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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군 바라보는 롯데 최하늘 “선발 루틴 만들고 있어요”
뉴스1
입력
2019-07-20 10:30
2019년 7월 20일 10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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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경남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퓨처스 올스타 팬사인회에 참석한 최하늘(롯데 자이언츠 제공). © 뉴스1
전반기 1군서 혹독한 신고식을 치른 롯데 최하늘(20)이 2군에서 심기일전하고 있다.
지난 19일 경남 창원 NC파크에서 만난 최하늘은 “후반기에는 다시 한 번 1군에 올라가 더 좋은 성적을 내고 싶다”고 말했다.
KBO 퓨처스 올스타에 뽑힌 최하늘은 이날 팬사인회에 참석해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최하늘은 “팬들이 ‘1군에서 봤으면 좋겠다고 하더라’”며 “2군에서 열심히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최하늘은 2018년 신인 드래프트 2차 7라운드 63순위로 롯데에 지명됐다. 지난해까진 2군에서 뛰다가 올해 5월 처음으로 1군 무대를 밟았다.
1군 첫 경기였던 5월3일 SK 와이번스전에 구원 투수로 등판해 1이닝 1피안타(1피홈런) 1실점을 남겼다.
5월18일 키움 히어로즈전에선 선발 투수로 마운드에 올랐으나 1이닝 동안 3피안타(1피홈런) 2볼넷 5실점하면서 패전 투수가 됐다. 최하늘은 키움전 바로 다음날 1군에서 말소됐다.
최하늘은 “다시 1군에 올라가고 싶은 마음이 크지만 키움전에서 안 좋은 모습을 보여드렸다”며 “부족한 점을 보완해서 또 1군에 간다면 처음보다 더 오래 있고 싶고 보다 나은 성적을 내고 싶다”고 말했다.
최하늘은 현재 2군에서 착실히 선발 로테이션을 소화 중이다. 2군 최근 10경기 성적은 4승2패 평균자책점 3.12다.
그는 “2군에서 매 경기 6~7이닝 던지고 투구 수도 많이 가져가려 노력하고 있다. 컨트롤이나 타자별 볼 배합도 연습하고 있다”고 말했다.
선배 김원중(26)에게도 종종 조언을 얻는다는 최하늘은 “(김)원중이 형이 ‘공은 좋으니까 자신있게 던지면 된다’고 격려해 준다. 투구 노하우 등도 많이 알려주고 있다”고 말했다.
최하늘은 “선발로서 이닝을 많이 소화하고 볼넷을 최소화하는 것이 이번 시즌 목표”라며 의지를 다졌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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