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조은비-문나윤 女 10m 싱크로 예선 12위…결승 진출
뉴스1
업데이트
2019-07-14 11:05
2019년 7월 14일 11시 05분
입력
2019-07-14 11:04
2019년 7월 14일 11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대한민국 조은비와 문나윤이 14일 광주 광산구 남부대학교에서 열린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여자 싱크로나이즈드 10m 플랫폼 예선에 출전해 다이빙 연기를 펼치고 있다. 2019.7.14/뉴스1 © News1
다이빙 여자 10m 싱크로나이즈드 플랫폼에 출전한 조은비(24·인천시청)-문나윤(22·제주도청) 조가 결승에 진출했다.
조은비-문나윤 조는 14일 광주 남부대학교 시립국제수영장에서 열린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여자 10m 싱크로나이즈드 플랫폼 예선에서 총점 256.86점을 기록했다.
예선 12위에 오른 조은비-문나윤 조는 상위 12명이 올라가는 결승 무대에 올랐다.
최근 나폴리에서 열렸던 제30회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에서도 호흡을 맞췄던 두 선수는 세계선수권 메달 획득 도전을 이어가게 됐다. 결승전은 이날 오후 8시45분부터 진행된다.
1차 시기에서 조은비-문나윤 조는 리버스 다이브 파이크로 46.80점을 얻어 2위로 출발했다.
하지만 2차 시기에서 41.40점, 3차 시기에서 52.92점에 그치면서 10위로 순위가 떨어졌다.
조은비-문나윤 조는 4차 시기에서 뒤로 두 바퀴 반 돌고 입수하는 동작으로 62.64점을 따냈다. 마지막 5차 시기에서 두 선수는 달려와서 세 바퀴 반 돌고 입수해 53.10점을 얻으며 결승행을 확정했다.
(광주=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2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3
[사설]양승태 47개 혐의 중 2개 유죄… 법원도, 검찰도 부끄러운 일
4
“태국서 감금” 한밤중 걸려온 아들 전화…어머니 신고로 극적 구조
5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6
마운자로-러닝 열풍에 밀린 헬스장, 지난달에만 70곳 문닫아
7
정해인, ‘쩍벌’ 서양인 사이에서 곤혹…인종차별 논란도
8
앤드루 前왕자, 누운 여성 신체에 손댄 사진… 英사회 발칵
9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10
“내 주인은 날 타이머로만 써”… 인간세계 넘보는 AI 전용 SNS 등장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6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7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8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9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10
‘역대급 실적’ 은행들, 최대 350% 성과급 잔치…金 단축 근무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2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3
[사설]양승태 47개 혐의 중 2개 유죄… 법원도, 검찰도 부끄러운 일
4
“태국서 감금” 한밤중 걸려온 아들 전화…어머니 신고로 극적 구조
5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6
마운자로-러닝 열풍에 밀린 헬스장, 지난달에만 70곳 문닫아
7
정해인, ‘쩍벌’ 서양인 사이에서 곤혹…인종차별 논란도
8
앤드루 前왕자, 누운 여성 신체에 손댄 사진… 英사회 발칵
9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10
“내 주인은 날 타이머로만 써”… 인간세계 넘보는 AI 전용 SNS 등장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6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7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8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9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10
‘역대급 실적’ 은행들, 최대 350% 성과급 잔치…金 단축 근무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러, 우크라 광산 통근버스 공격에 광부 최소 12명 사망
美관세 ‘1차 관문’ 러트닉도 못넘어… “불확실성 당분간 지속”
‘미결제 초등생 사진 모자이크 게시’ 무인점포 업주 벌금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