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김현성 천금 결승골’ 성남, 제주 꺾고 9경기 만에 승리
뉴시스
입력
2019-06-21 21:26
2019년 6월 21일 21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프로축구 성남FC가 제주 유나이티드를 꺾고 9경기 만에 승리를 낚았다.
성남은 21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19 17라운드 제주와 원정경기에서 2-1로 이겼다.
후반 17분 에델의 선제골로 앞선 성남은 후반 30분 이창민에게 한 골을 내줬다. 그러나 후반 36분 김현성의 환상적인 결승골로 승부를 가져왔다.
이날 경기 전까지 8경기 연속 무승(4무4패)를 기록하고 있던 성남은 9경기 만에 승리를 챙겼다.
또 지난 4월 13일 포항 스틸러스(2-0 승)전 이후 7경기 만에 멀티골을 만들며 골 가뭄을 해소했다.
성남은 승점 18(4승6무7패)을 기록, 리그 9위에 자리했다.
제주는 이날 패배로 리그 4연패 늪에 빠졌다. 승점 10(2승4무11패)으로 리그 11위에 머물렀다.
승리가 절실했던 두 팀은 초반부터 공세를 펼치며 서로의 골대를 두드렸지만 득점을 만들진 못했다. 전반은 0-0으로 끝났다.
후반 17분 성남이 균형을 깼다. 약 27m 지점에서 공을 잡은 에델이 그대로 오른발 슈팅을 시도했다. 이 공이 제주 크로스바 안쪽을 맞고 골망을 갈랐다. 골키퍼 이창근이 점프했지만, 궤도가 워낙 절묘했다.
제주가 환상적인 골로 반격했다. 후반 30분 미드필더 이창민이 공을 잡았다. 에델의 골과 비슷한 거리에서 지체없이 오른발 슈팅을 때려 균형을 맞췄다.
그러나 5분 뒤 성남이 결승골을 만들었다. 중앙으로 드리블하던 조성준이 페널티박스 왼쪽으로 뛰어가는 김현성을 보고 정확한 크로스를 배달했다. 김현성이 이를 다이렉트 슈팅으로 연결, 제주 골망을 흔들었다.
다급해진 제주가 슈팅을 연거푸 시도했지만, 전종혁이 선방해냈다. 결국 성남이 적지서 귀중한 승점을 따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주식 판 돈 왜 이틀뒤 주나”…거래소 “하루로 당기겠다”
2
픽시 자전거로 위협한 중학생들…부모들이 입건됐다
3
“트럼프 그렇게 화내는 건 처음 봐”…파병 난색 유럽에 분노
4
여직원 책상에 체모 놓은 50대 상사…성범죄 아닌 재물손괴, 왜?
5
주차장에 카트 방치 지적하자…“네 애 잘 키우나 보자” 욕설한 여성
6
“이란, 위안화 거래 조건 걸고 8개국과 호르무즈 통과 협의”
7
보험·예금담보 대출까지 끌어다 증시로…전쟁리스크 속 ‘빚투’ 급증
8
코스피 4%대 상승…‘매수’ 사이드카 발동
9
고개 든 ‘기장 살해’ 前부기장 “4명 죽이려했다…기득권에 인생 파멸”
10
집에서 해도 된다…근력운동 새 지침, 핵심은 ‘꾸준함’ [노화설계]
1
트럼프 “韓-日-나토 지원 필요 없다”…파병 안밝히자 불만 폭발
2
김어준 방송 나간 정청래 “검찰총장? 그냥 공소청장으로 부르면 돼”
3
[이진영 칼럼]‘신빨’ 떨어진 정치 무당 김어준
4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5
주호영 “대구가 만만한가”…이정현·이진숙 싸잡아 저격
6
반포 원베일리 84m² 보유세, 작년 1829만원→올해 2855만원
7
강훈식 “UAE서 원유 총 2400만 배럴 긴급 도입”
8
조은희 “장동혁 안바뀌면 서울은 따로…별도 선대위 불가피”
9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10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주식 판 돈 왜 이틀뒤 주나”…거래소 “하루로 당기겠다”
2
픽시 자전거로 위협한 중학생들…부모들이 입건됐다
3
“트럼프 그렇게 화내는 건 처음 봐”…파병 난색 유럽에 분노
4
여직원 책상에 체모 놓은 50대 상사…성범죄 아닌 재물손괴, 왜?
5
주차장에 카트 방치 지적하자…“네 애 잘 키우나 보자” 욕설한 여성
6
“이란, 위안화 거래 조건 걸고 8개국과 호르무즈 통과 협의”
7
보험·예금담보 대출까지 끌어다 증시로…전쟁리스크 속 ‘빚투’ 급증
8
코스피 4%대 상승…‘매수’ 사이드카 발동
9
고개 든 ‘기장 살해’ 前부기장 “4명 죽이려했다…기득권에 인생 파멸”
10
집에서 해도 된다…근력운동 새 지침, 핵심은 ‘꾸준함’ [노화설계]
1
트럼프 “韓-日-나토 지원 필요 없다”…파병 안밝히자 불만 폭발
2
김어준 방송 나간 정청래 “검찰총장? 그냥 공소청장으로 부르면 돼”
3
[이진영 칼럼]‘신빨’ 떨어진 정치 무당 김어준
4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5
주호영 “대구가 만만한가”…이정현·이진숙 싸잡아 저격
6
반포 원베일리 84m² 보유세, 작년 1829만원→올해 2855만원
7
강훈식 “UAE서 원유 총 2400만 배럴 긴급 도입”
8
조은희 “장동혁 안바뀌면 서울은 따로…별도 선대위 불가피”
9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10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고교생 10명중 3명 “긴 글 10분 이상 집중해서 읽는 것 힘들어”
김영환, ‘컷오프’ 불복 국힘 상대 가처분 신청…“어떤 경우에도 출마”
픽시 자전거로 주민 위협한 중학생들…부모 2명 ‘방임 혐의’ 입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