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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영, 바이에른 뮌헨 떠나 프라이부르크로 이적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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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0 09:16
2019년 6월 20일 09시 16분
입력
2019-06-20 09:14
2019년 6월 20일 09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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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언론 "뮌헨, 바이백 조항 삽입"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에서 뛰는 정우영이 바이에른 뮌헨에서 프라이부르크로 이적했다.
프라이부르크는 19일(한국시간) 정우영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등번호는 29번이며, 계약 조건은 상호 합의하에 밝히지 않았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정우영의 이적료는 200만유로(약 26억원)이다.
또 뮌헨이 일정 금액을 지불할 시에는 재영입할 수 있는 ‘바이백’ 조항이 삽입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독일 매체들은 “막판까지 두 팀이 복귀 조항 삽입을 두고 협상을 펼쳤다”고 전하기도 했다.
프로축구 인천 유나이티드 18세 이하(U-18) 팀인 대건고를 떠나 지난해 1월 뮌헨에 입단한 그는 가파른 성장세를 보여왔다.
레기오날리가(4부리그)에 속한 뮌헨 2군에서 뛰며 29경기 13골 6도움을 기록, 팀의 우승과 3부리그 승격에 공헌했다.
니코 코바치 뮌헨 감독의 부름을 받아 1군에서 훈련을 하는 모습도 자주 포착됐다. 지난해 11월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벤피카(포르투갈)와 경기에 교체 투입됐고, 지난 3월엔 뮌헨 글라드바흐와 정규리그 경기서도 뛰었다.
그의 새 팀인 프라이부르크는 지난 시즌 분데스리가에서 승점 36(8승12무14패)으로 13위에 올랐다.
현재 팀을 이끌고 있는 크리스티안 슈트라이히 감독은 독일 내에서도 유망주 육성에 일가견이 있는 인물로 잘 알려져 있다.
요헨 자이어 프라이부르크 이사는 홈페이지를 통해 “정우영은 한국에서 가장 뛰어난 재능 중 하나다. 아직 어린 나이임에도 경기를 즐길 줄 알고, 상황과 공간에 대한 감각이 빼어나다”면서 “우리는 그가 완전한 분데스리가 선수가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했다.
정우영은 “새로운 도전을 하게 되어 기쁘다. 뮌헨 구단에 감사하다”면서 “프라이부르크는 젊은 유망주들에게 좋은 곳이라고 알고 있다. 더욱 발전하여 팀이 성공적인 시즌을 보낼 수 있도록 돕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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