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시즌 6승 류현진 “원정에서 무실점, 좋은 징조”
뉴스1
입력
2019-05-20 11:37
2019년 5월 20일 11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신시내티전 7이닝 무실점…ERA 1.52
원정 첫 승과 함께 시즌 6승을 달성한 류현진(32·LA 다저스)이 “좋은 징조”라며 앞으로 활약을 기대하게 했다.
류현진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와 경기에 선발로 등판해 7이닝 동안 88구를 던지며 5피안타 5탈삼진 1볼넷 무실점했다.
팀의 8-3 승리 속에 류현진은 원정 첫 승리와 함께 시즌 6승(1패)째를 거뒀다. 또한 31이닝 연속 무실점 기록을 이어가며 평균자책점(ERA)을 1.52(메이저리그 1위)까지 내렸다.
류현진은 경기 후 진행된 MBC스포츠플러스 인터뷰에서 “원정에서 실점없이 경기를 마친 점이 좋은 징조인 것 같다”며 “몸 상태도 괜찮고 좋은 흐름을 타고 있다”고 말했다.
평균자책점 메이저리그 1위에 등극했지만 시즌 초반인 만큼 기록에는 연연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그는 “지금은 기록에 신경쓸 상황이 전혀 아니다. 선발 투수의 역할을 최대치로 할 수 있도록 내 역할에만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류현진은 지난해와 올해 가장 큰 차이점으로 ‘제구’를 꼽았다. 그는 “올해는 제구가 잘되는 편이라 강한 타구가 안나오는 것 같다. 구속도 중요하지만 제구가 어느 정도 돼야 타구를 허용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무실점 행진을 펼친 류현진이지만 위기는 있었다. 평소 잘 허용하지 않던 볼넷과 도루가 1회에 모두 나왔다.
류현진은 안타와 도루, 볼넷으로 만들어진 1사 1,2루 위기에서 야시엘 푸이그에게 2루수 땅볼을 유도해 병살로 엮었다.
류현진은 “푸이그가 병살을 쳐준 게 가장 컸다. 그 상황에서 병살타가 안나왔더라면 경기가 다르게 흘러갈 수도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주자를 내보내지 않은 상황에서 경기를 하면 좋겠지만 주자가 나가있다면 조금 더 집중하려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좋은 수비를 선보인 팀 동료들에게도 고마움을 표했다. 류현진은 “오늘 호수비가 많이 나왔는데 투수 입장에선 감사할 따름이다. 경기에 집중해서 타자들을 빨리 잡아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2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3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4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5
정점식 “장동혁, 내년 2월까지 갈 수 있겠나…상황 빨리 종결돼야”
6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7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연봉은?
8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9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10
與 “보유세·양도세 조정은 정부의 당연한 책무”…김용범 옹호
1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2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5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8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9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10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2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3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4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5
정점식 “장동혁, 내년 2월까지 갈 수 있겠나…상황 빨리 종결돼야”
6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7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연봉은?
8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9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10
與 “보유세·양도세 조정은 정부의 당연한 책무”…김용범 옹호
1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2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5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8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9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10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60세 이상 상용직, 청년층 첫 추월…안정적 일자리도 ‘세대 역전’
“내 신청곡 왜 취소해” 소주병으로 머리 내려친 70대 산악회원
정청래 “우리의 목표는 하나, 정권 재창출…李 세계적 지도자로 우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