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동갑내기 매치’ 류현진 VS 강정호, 빅리그 첫 맞대결 결과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4-27 14:34
2019년 4월 27일 14시 34분
입력
2019-04-27 14:26
2019년 4월 27일 14시 26분
윤우열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피츠버그, LA 다저스 공식 SNS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LA다저스)과 ‘킹캉’ 강정호(32·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메이저리그에서 처음으로 맞대결을 펼쳤다.
LA다저스와 피츠버그는 27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맞붙었다.
국내 야구팬들 사이에서 이날 경기는 큰 관심을 모았다. 동갑내기 친구인 류현진과 강정호의 맞대결 때문이다.
선발 등판한 류현진은 7이닝 동안 8피안타(1홈런) 2실점으로 호투했다. 올 시즌 한 경기 최다인 삼진 10개를 낚았고 볼넷은 1개도 내주지 않았다.
강정호와 3차례 대결에선 2번 이기고 1번 졌다.
2회초 강정호를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운 류현진은 두 번째 대결(4회초)에서도 아웃카운트를 잡았다. 그는 체인지업으로 빗맞은 타구를 유도했고, 3루로 향한 땅볼을 저스틴 터너가 무난하게 수비했다.
마지막 대결은 풀카운트까지 가는 치열한 승부 끝에 강정호가 웃었다. 강정호는 몸쪽에 들어온 컷 패스트볼을 노려쳐 좌익수 앞에 떨어지는 안타를 날렸다.
류현진은 팀이 6-2로 앞선 8회초 승리 투수 요건을 안고 마운드에서 내려왔다. 이후 경기가 추가 득·실점 없이 끝나면서 시즌 3승째를 챙겼다.
강정호는 류현진을 상대로 3타수 1안타를 기록하며 선전했다. 하지만 류현진이 승리 투수가 되면서 판정승을 거둔 셈이 됐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2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3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4
“장난감이라더니 묘목이었다”…중국산 사과묘목 63만 주 밀수 일당 적발
5
비행중 우박 폭풍에 기수 구멍 뚫렸다…긴급 회항
6
추방된 불체자 중국인…이번에 6m짜리 소형어선 타고 밀입국
7
트럼프 주니어 ‘금돼지식당’서 포착…문짝 사인·인증샷도
8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9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10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7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8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2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3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4
“장난감이라더니 묘목이었다”…중국산 사과묘목 63만 주 밀수 일당 적발
5
비행중 우박 폭풍에 기수 구멍 뚫렸다…긴급 회항
6
추방된 불체자 중국인…이번에 6m짜리 소형어선 타고 밀입국
7
트럼프 주니어 ‘금돼지식당’서 포착…문짝 사인·인증샷도
8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9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10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7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8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美연준 “인플레 수준 높다” 3연속 금리동결
美빅테크 4사, 깜짝 실적… AI 투자 1000조 돌파
‘서울 도심 멧돼지’ 2년새 55% 급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