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최지만, 이틀 연속 장타·멀티히트 행진…2안타 2타점
뉴시스
업데이트
2019-04-07 10:30
2019년 4월 7일 10시 30분
입력
2019-04-07 10:28
2019년 4월 7일 10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최지만(28·탬파베이 레이스)이 이틀 연속 장타와 멀티히트를 때려내며 물오른 타격감을 자랑했다.
최지만은 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3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2타점을 기록했다.
지난 6일 샌프란시스코전에서 올 시즌 첫 2루타를 날리는 등 4타수 3안타 1득점으로 활약한 최지만은 이날도 2루타를 포함해 2개의 안타를 쳤다.
최지만의 시즌 타율은 0.348에서 0.370(27타수 10안타)로 올라갔다.
첫 타석부터 최지만의 방망이가 힘차게 돌았다.
1회초 1사 1루 상황에서 상대 우완 선발 투수 제프 사마자를 상대한 최지만은 5구째 시속 90.1마일(약 145㎞)짜리 직구를 노려쳐 우중간을 가르는 적시 2루타를 작렬, 팀에 선취점을 안겼다. 최지만의 시즌 2호 2루타다.
최지만은 선두타자로 나선 4회초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팀이 1-2로 역전당했다가 동점을 만든 5회초 2사 1, 2루의 찬스에 세 번째 타석을 맞은 최지만은 이번에는 사마자의 5구째 슬라이더를 공략해 좌전 적시타를 때려냈다.
그 사이 2루에 있던 윌리 아다메스가 홈까지 전력 질주했다. 비디오 판독 끝에 아다메스의 득점이 인정되면서 최지만도 타점을 추가했고, 탬파베이는 3-2로 역전했다. 사마자를 끌어내리는 안타였다.
최지만은 탬파베이가 4-6으로 뒤진 7회초 2루수 땅볼로 물러났다.
탬파베이는 샌프란시스코에 4-6으로 패배했다.
5회초 최지만의 적시타로 역전했던 탬파베이는 5회말 마운드에 오른 라이언 야브로가 브랜던 벨트에 투런포를 허용하는 등 4점을 헌납해 3-6으로 뒤졌다.
탬파베이는 6회초 마이크 주니노의 적시타로 1점을 만회했지만, 추가점을 내지 못해 그대로 졌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사법농단’ 양승태 징역 6개월-집유 1년…1심 무죄 뒤집혔다
7
갈비탕 5만개 8억어치 빼돌려, 내연녀에 그대로 넘겼다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10
李 “일터에 로봇 막자는 절박함 이해…대응 방법은 창업”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8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9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사법농단’ 양승태 징역 6개월-집유 1년…1심 무죄 뒤집혔다
7
갈비탕 5만개 8억어치 빼돌려, 내연녀에 그대로 넘겼다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10
李 “일터에 로봇 막자는 절박함 이해…대응 방법은 창업”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8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9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xAI-테슬라 합병 ‘우주제국’ 꿈꾼다
“알바할래?” 학교 앞 여자 초등생 유괴하려던 30대 남성, 징역 2년
정청래-장동혁 “이해찬 뜻 받들어 좋은 정치했으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