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NC ‘새 얼굴’ 홈런쇼…베탄코트 개막전 1호 홈런, 양의지도 대포
뉴시스
업데이트
2019-03-23 14:48
2019년 3월 23일 14시 48분
입력
2019-03-23 14:45
2019년 3월 23일 14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000년 퀸란 이후 19년만의 외국인 개막 1호포
창원NC파크 정규시즌 1호 홈런 기록도
NC 다이노스의 ‘새 얼굴’들이 홈런쇼로 힘찬 출발을 한다.
새 외국인 타자 크리스티안 베탄코트가 개막 1호 홈런을 때려내고, 새 유니폼을 입은 양의지가 연속 타자 홈런을 완성했다.
베탄코트는 23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정규시즌 개막전에 4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첫 타석부터 방망이가 불을 뿜었다. 1회말 1사 1·2루에서 타석에 들어선 베탄코트는 삼성 선발 덱 맥과이어의 3구째를 공략해 그대로 좌측담장을 넘겼다. 비거리 130m.
2019시즌 KBO리그 개막 첫 홈런이자 NC의 새 구장인 창원NC파크에서 나온 정규시즌 첫 대포다. 외국인 선수가 개막전 1호 홈런을 때려낸 건 역대 두 번째다. 2000년 4월5일 퀸란(현대)이 대전 한화전에서 스리런을 뽑아낸 이후 19년 만의 기록이기도 하다.
베탄코트의 한 방으로 단숨에 3-0으로 달아난 NC의 화력쇼는 계속됐다.
후속 타자 양의지는 멕과이어의 2구째를 밀어쳐 솔로 아치로 연결했다. 올 시즌 첫 번째 연속타자 홈런이다. 개막전 연속타자 홈런은 통산 9번째다.
2006년 프로 데뷔 후 줄곧 두산 베어스에서 뛰었던 양의지는 지난 시즌 뒤 FA 자격을 얻어 NC와 4년, 125억의 대형 계약을 맺었다. NC의 통큰 투자에 개막전부터 개막전 홈런포로 응답하며 새로운 팀에서 기분 좋은 시작을 알렸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2
임형주 150억 대저택 어쩌나…“3년째 공사대금 미지급” 하도급업체 입장문
3
“현주엽에게 학폭 당해” 인터넷에 올린 누리꾼 ‘무죄’ 확정
4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나토 보복 현실화
5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6
‘추다르크’ 추미애 vs ‘고졸신화’ 양향자…경기지사 ‘女대女’ 대결
7
부산북갑-평택을, 지지율 오차내 박빙… 후보등록 2주일 앞 단일화 거센 신경전
8
“3개월 통보했는데 왜 못 나가?”…전세 해지 뒤 막히는 ‘보증금’ [집과법]
9
시속 153km 과속하다 중앙선 넘어 승객 숨지게 한 택시기사 ‘집유’
10
[오늘의 운세/5월 1일]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나토 보복 현실화
3
삼바 노조 “영업익 20% 성과급” 전면파업… SK 하청도 배분 요구
4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5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6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7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8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9
‘尹 어게인’ 재등판한 국힘… 대구달성 이진숙 - 하남갑 이용 공천
10
‘추다르크’ 추미애 vs ‘고졸신화’ 양향자…경기지사 ‘女대女’ 대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2
임형주 150억 대저택 어쩌나…“3년째 공사대금 미지급” 하도급업체 입장문
3
“현주엽에게 학폭 당해” 인터넷에 올린 누리꾼 ‘무죄’ 확정
4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나토 보복 현실화
5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6
‘추다르크’ 추미애 vs ‘고졸신화’ 양향자…경기지사 ‘女대女’ 대결
7
부산북갑-평택을, 지지율 오차내 박빙… 후보등록 2주일 앞 단일화 거센 신경전
8
“3개월 통보했는데 왜 못 나가?”…전세 해지 뒤 막히는 ‘보증금’ [집과법]
9
시속 153km 과속하다 중앙선 넘어 승객 숨지게 한 택시기사 ‘집유’
10
[오늘의 운세/5월 1일]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나토 보복 현실화
3
삼바 노조 “영업익 20% 성과급” 전면파업… SK 하청도 배분 요구
4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5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6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7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8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9
‘尹 어게인’ 재등판한 국힘… 대구달성 이진숙 - 하남갑 이용 공천
10
‘추다르크’ 추미애 vs ‘고졸신화’ 양향자…경기지사 ‘女대女’ 대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상사 폭언, 챗GPT 조언대로 녹음해 신고” 달라진 ‘직내괴’ 대응
조작기소 특검법, 尹대통령실 ‘李 수사’ 개입 여부 겨눈다
오늘 왜 일이 안 풀릴까…‘뇌 컨디션’ 40분 격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