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우레이 라리가 라리가 첫 선발, 발 꽁꽁…22명 중 최저 평점 ‘수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2-18 10:00
2019년 2월 18일 10시 00분
입력
2019-02-18 09:40
2019년 2월 18일 09시 40분
윤우열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에스파뇰 공식 소셜미디어
중국 축구 ‘에이스’ 우레이(28)가 RCD에스파뇰(스페인) 이적 후 처음으로 선발 출전했지만, 별다른 활약을 펼치지 못하고 교체됐다.
우레이는 18일(한국시간) 스페인 발렌시아 메스타야에서 열린 2018~2019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24라운드 에스파뇰과 발렌시아의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우레이는 중국 대표팀의 에이스로 꼽힌다. 특히 스피드와 골 결정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그는 지난해 중국 슈퍼리그(당시 상하이 상강 소속)에서 27골을 넣으면서 득점왕을 차지했고, 팀을 우승으로 이끌며 리그 MVP를 수상했다.
기대를 한 몸에 받았던 우레이는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이후 에스파뇰로 이적했다. 지난 3일 비야레알전과 10일 라요 바예카노전에 교체 출전해 무난한 활약을 펼쳤다.
하지만 선발 출전한 발렌시아전에선 인상 깊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보르하 이글레시아스와 함께 최전방에 섰지만, 단 한 차례의 슈팅만 기록하고 후반 27분 알파 세메두와 교체됐다.
사진=마르카 캡처
경기 후 축구통계전문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우레이에게 평점 6.1점을 부여했다. 이는 선발 출전한 22명의 선수 중 가장 낮은 점수였다.
스페인 스포츠매체인 ‘마르카’도 우레이에게 양 팀 통틀어 가장 낮은 점수인 별 1개를 줬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1983년 이후 최대 폭락…워시 쇼크에 오천피 붕괴-亞 ‘블랙 먼데이’
3
“놓지마!” 애원에도…술 취해 어린아들 7층 창문에 매단 아버지
4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5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6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7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8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9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10
“까치발 들고 물 1.5L 마시기”…50대 매끈한 다리 어떻게? [바디플랜]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8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9
이준석 “與-정부 다주택자, 5월9일까지 집 팔 건가”
10
李, 국힘 직격 “망국적 투기 옹호-시대착오적 종북몰이 이제 그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1983년 이후 최대 폭락…워시 쇼크에 오천피 붕괴-亞 ‘블랙 먼데이’
3
“놓지마!” 애원에도…술 취해 어린아들 7층 창문에 매단 아버지
4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5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6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7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8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9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10
“까치발 들고 물 1.5L 마시기”…50대 매끈한 다리 어떻게? [바디플랜]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8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9
이준석 “與-정부 다주택자, 5월9일까지 집 팔 건가”
10
李, 국힘 직격 “망국적 투기 옹호-시대착오적 종북몰이 이제 그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이란 외교장관 “핵합의 확신”…美 군사 압박 속 막후 회담 추진
“하루 매출 1억 3000만원”…‘두쫀쿠’ 최초 개발자 놀라운 정체
영덕 풍력발전기 갑자기 쓰러져…인명피해 없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