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유영, 피겨 바바리언 오픈 주니어 우승…30.23점차 압도적
뉴시스
업데이트
2019-02-08 11:17
2019년 2월 8일 11시 17분
입력
2019-02-08 11:14
2019년 2월 8일 11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의 기대주 유영(15·과천중)이 2019 바바리언 오픈 주니어 여자 싱글 우승을 차지했다.
유영은 8일(한국시간) 독일 오버스트도르프에서 열린 대회 주니어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127.26점을 획득, 전날 쇼트프로그램(68.24점)과 합해 총 195.50점을 받아 우승했다.
쇼트프로그램에서 1위에 오른 유영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67.59점, 예술점수(PCS) 60.67점, 감점 1점을 받아 정상을 유지했다. 165.27점을 받은 나가나와 와카나(일본)를 무려 30.23점 차로 제쳤다.
지난해 8월 2018~2019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주니어 그랑프리 1차 대회에서 세운 자신의 ISU 공인 최고점(183.98점)을 넘어서는 점수지만, 이번 대회 점수는 ISU 공인 점수로 인정받지 못한다.
유영은 첫 과제인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기본점 10.10점)를 깔끔하게 뛰어 수행점수(GOE)를 2.36점이나 따냈다.
하지만 이어진 트리플 플립(기본점 5.30점)을 뛰다 넘어져 GOE 2.65점이 깎이고, 감점 1점도 받았다.
유영은 트리플 루프(기본점 4.90점)를 깔끔하게 뛰며 안정을 찾았다. 스텝 시퀀스를 레벨3로 처리한 유영은 더블 악셀-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기본점 7.50점)를 무난하게 소화해 GOE 1.40점을 챙겼다.
레이백 스핀을 레벨4로 연기한 유영은 가산점이 붙는 연기 후반부에 배치한 트리플 러츠-더블 토루프-더블 루프 콤비네이션 점프(기본점 9.79점)를 실수없이 뛰었다.
유영은 트리플 살코(기본점 4.73점)도 깔끔하게 소화했고, 플라잉 싯 스핀을 레벨4로 처리했다. 마지막 점프 과제인 더블 악셀(기본점 3.63점)도 실수없이 뛴 유영은 체인지 풋 콤비네이션 스핀을 레벨4로 처리하며 연기를 마쳤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찰 조사받다 “물 좀 달라”…자리 뜨자 알약 20알 ‘꿀꺽’
2
트럼프, 친구 사위를 연준 의장에…‘금리인하 옹호’ 코드 딱 맞아
3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4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5
‘정청래-조국 밀약설’ 술렁이는 與…반청측 ‘타격 소재’ 찾았나
6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7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8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9
고이즈미에 탁구 실력 뽐낸 안규백 “매일 칩니다”
10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10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찰 조사받다 “물 좀 달라”…자리 뜨자 알약 20알 ‘꿀꺽’
2
트럼프, 친구 사위를 연준 의장에…‘금리인하 옹호’ 코드 딱 맞아
3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4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5
‘정청래-조국 밀약설’ 술렁이는 與…반청측 ‘타격 소재’ 찾았나
6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7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8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9
고이즈미에 탁구 실력 뽐낸 안규백 “매일 칩니다”
10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10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사설]실패가 자산인 사회, 창업 국가로 가는 지름길
‘선거법 위반’ 손현보 목사 1심 징역형 집유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