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임태혁, 생애 12번째 금강장사 등극
뉴시스
입력
2019-02-03 18:51
2019년 2월 3일 18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임태혁(30·수원시청)이 생애 12번째 금강장사에 등극했다.
임태혁은 3일 전북 정읍시 정읍시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19 설날장사씨름대회 금강장사(90㎏ 이하) 결정전(5전 3선승제)에서 황재원(태안군청)을 3-1로 제압했다.
2016 설날장사씨름대회서 마지막 금강장사에 올랐던 임태혁은 2년 만에 금강장사이자 통산 12번째 타이틀을 획득했다.
임태혁은 2016 설날대회 금강장사 등극 후 지난해까지 꾸준히 8강에 진출했지만, 금강장사와는 거리가 멀었다. 특히, 2018 설날대회와 2018 단오대회에서는 금강장사 결정전까지 진출했지만 두 번 모두 최정만에게 패해 1품에 머물렀다.
이날 4강에서 최정만과 맞붙은 임태혁은 먼저 한 판을 내줘 또 승리를 내주는 듯 보였다. 그러나 두 번째 판을 가져온 뒤 세 번째 판에서는 연장전 접전 끝에 계체로 승리했다.
임태혁은 금강장사 결정전에서도 황재원을 압도했다. 시작과 2초 만에 배지기로 황재원을 제압했고, 두 번째 판에서도 밭다리를 성공시켜 2-0으로 도망갔다. 이후 황재원에게 한판을 내주기는 했으나 네 번째 판을 뒤집기로 마무리했다.
한편, 경기에 앞서 개회식에서는 위더스제약 성대영 대표이사가 대한씨름협회에 후원금 3억원을 전달했다.
◇’위더스제약 2019 설날장사씨름대회‘ 금강급(90㎏ 이하) 결과
▲금강장사 임태혁(수원시청)
▲2위 황재원(태안군청)
▲3위 윤대호(동작구청)
▲4위 최정만(영암군민속씨름단)
▲5위 황성희(정읍시청)
▲6위 이장일(용인백옥쌀)
▲7위 김민정(영월군청)
▲8위 김기수(태안군청)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3
‘두물머리 시신’ 유기男, 10대소녀에 150차례 성매매 강요 전과
4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5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6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7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8
상가 화장실 휴지 쓴 여성 ‘비명’…몰카범이 접착제 묻힌 듯
9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10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6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3
‘두물머리 시신’ 유기男, 10대소녀에 150차례 성매매 강요 전과
4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5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6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7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8
상가 화장실 휴지 쓴 여성 ‘비명’…몰카범이 접착제 묻힌 듯
9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10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6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무역 역군 K팝’… 1분기 음반 수출 1억달러 첫 돌파
“계좌 주인 와야” 은행 인출 거부에…누나 유골 파내 들고간 印남성
과기 차관 “美에 ‘쿠팡 차별 없음’ 충분히 설명했지만 받아들이지 않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