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이강인, 정식 1군 등록 후 첫 상대는 바르셀로나?
뉴시스
업데이트
2019-02-01 17:37
2019년 2월 1일 17시 37분
입력
2019-02-01 17:36
2019년 2월 1일 17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발렌시아와 정식 1군 계약을 맺은 이강인(18), FC바르셀로나와 리그 경기에 출전할 것인가.
이강인은 1월31일(한국시간) 발렌시아와 정식 1군 계약을 맺었다. 등 번호도 34번에서 주전급 선수들에게 주어지는 16번으로 바꿨다.
한국은 물론 발렌시아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유망주다.
지난달 13일 2018~2019 프리메라리가 바야돌리드전에선 데니스 체리셰프와 교체되어 프리메라리가 첫 출전을 기록했다. 발렌시아 사상 외국인 선수 가운데서 가장 어린 나이에 리그에 데뷔한 선수로 역사에 새겨졌다.
한국 선수로는 이천수(레알 소시에다드)와 이호진(라싱), 박주영(셀타비고), 김영규(알메리아)에 이은 다섯 번째 스페인 1부리그 신고식이다.
코파 델 레이(국왕컵)에서는 이미 풀타임을 소화했을 정도로 마르셀리노 가르시아 토랄 감독의 신뢰를 듬뿍 받고 있다.
정식 1군 계약을 맺은 후 첫 상대는 현재 라리가 1위를 달리고 있는 바르셀로나가 될 가능성이 높다.발렌시아는 3일 오전 2시30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캄프 누에서 바르셀로나와 리그 22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바르셀로나는 승점 49(15승4무2패)로 리그 단독 1위를 달리고 있다. 발렌시아는 승점 29(6승11무4패)로 7위에 머무르고 있다. 두 팀간의 격차가 큰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지난해 10월8일 홈 경기에선 치열한 경합 끝에 1-1로 비겼다. 또 발렌시아가 최근 다섯 경기에서 4승1패로 순항중이라는 점도 기대감을 높인다.
특히 이강인은 이 다섯 경기 가운데 셀타 비고와 경기를 제외한 네 경기에 모두 출전했다.직전 경기인 1월31일 헤타페와 코파 델 레이 8강엔 후반 26분 교체 투입돼 역전골과 결승골의 기점을 만들며 맹활약했다.
이 경기에서 보여준 좋은 활약을 두고 스페인 언론 ‘마르카’는 이강인을 “신동”이라고 표현하면서 “17세(2001년 2월19일생)의 이강인이 중요한 순간에 경기장에 창의성을 불어넣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바르셀로나전에서 뛸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는 이유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7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8
전원주 4200% 대박? 2만원에 산 SK하이닉스 90만원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장동혁, 이해찬 빈소 조문…정청래 “살이 좀 빠졌다”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7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8
전원주 4200% 대박? 2만원에 산 SK하이닉스 90만원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장동혁, 이해찬 빈소 조문…정청래 “살이 좀 빠졌다”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아니 그걸 왜 보내!”…AI 문자 오발송 막으려면 [알쓸톡]
李대통령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끝까지 한다”
국민의힘, 수도권 46곳 6만채 공급안에 “文 정책 재탕에 불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