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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문, 야구대표팀 감독 선임…베이징 올림픽 ‘전승 金’ 이끈 국민감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1-28 15:02
2019년 1월 28일 15시 02분
입력
2019-01-28 14:44
2019년 1월 28일 14시 44분
윤우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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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문 야구대표팀 신임 감독. 사진=동아일보 DB
김경문 전 NC다이노스 감독(61)이 한국 야구대표팀 지휘봉을 잡았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8일 서울 강남구 도곡동 야구회관에서 김경문 야구대표팀 감독 선임을 공식 발표했다.
김경문 감독은 올해 11월 열리는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와 2020년 도쿄 올림픽에서 야구대표팀을 지휘할 예정이다.
그는 “어려운 상황에서 피하는 모습은 보이기 싫어 욕 먹을 각오를 하고 (감독직을)수락했다”며 “선동열 감독의 고충은 감독을 해보지 않으면 느낄 수 없다. 프리미어12에서 선 감독의 마음까지 합쳐서 좋은 결과를 내려고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포수 출신인 김 감독은 1982년 OB베어스의 창단 멤버로 프로 야구에 데뷔했다. 같은 해 한국시리즈 우승 멤버로 활약했다. 1990년 태평양 돌핀스로 이적했지만 1년 만에 다시 OB베어스로 복귀했다. 1991년 시즌을 마지막으로 현역에서 은퇴했다.
이후 1994년 삼성 라이온즈에서 코치 생활을 시작했고, 1998년 두산 베어스 배터리코치로 활동했다. 2003년 시즌 종료 후 두산 감독 자리에 올랐다.
김 감독은 2011년까지 두산을 거의 매년 상위권으로 이끌었다. 특히 2008년에는 베이징 올림픽에서 9전 전승으로 금메달 신화를 일궈 국민감독의 반열에 올랐다.
김 감독은 2011년 NC 초대 감독으로 선임돼 지난해 6월까지 팀을 지휘했다. 그는 신생 구단인 NC를 2014년 가을야구 무대에 올려놨고, 2016년 창단 첫 한국시리즈 진출로 이끌었다.
두산과 NC의 사령탑을 거친 그는 정규리그 개인통산 896승(30무 774패)을 기록했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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