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한국 바레인] 韓, 역대전적 10승4무2패 ‘압도적’…아시안컵 전적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1-22 08:21
2019년 1월 22일 08시 21분
입력
2019-01-22 08:18
2019년 1월 22일 08시 18분
윤우열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벤투호가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8강 진출권을 놓고 바레인과 맞붙는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2일 오후 10시(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의 라시드 스타디움에서 바레인과 아시안컵 16강전을 펼친다.
한국과 맞붙는 바레인은 객관적인 전력상 한수 아래의 팀으로 평가 받는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에서 바레인은 한국(53위)보다 한참 뒤진 113위에 위치하고 있다. 역대전적에서도 10승4무2패로 한국이 크게 앞선다.
하지만 역대전적에서 기록한 2패 모두 아시안컵에서 나왔다. 아시안컵 전적만 따진다면 한국이 1승2패로 뒤진다.
첫 패배는 1988년 아시안컵 예선 조별리그였다. 바레인, 인도네시아, 남예맨과 함께 4조에 편성됐던 한국은 1차전에서 바레인에게 0-2로 패배했다.
2007년 아시안컵 조별리그에서 한국은 바레인, 사우디아라비아, 인도네시아와 D조에 속했다. 2차전에서 한국은 바레인을 상대로 1-2로 졌다. 전반 김두현의 선제골로 앞섰지만 내리 2골을 내주면서 역전패를 허용했다.
2011년 아시안컵 조별리그에서도 바레인과 같은 조(C조)에 편성됐다. 당시 한국은 구자철의 멀티골에 힘입어 2-1 승리를 따냈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3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4
스페이스X 231만주 어디로 갔나…국내 공모주 배정 ‘0’, 왜?
5
美, 아파치 추락 후 이란 공습 3시간전 취소…배경엔 카타르 있었다
6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7
“하, 또 털렸어?” 개인정보 유출됐다면, 꼭 해야 할 4가지
8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9
‘주말 잠행’ 정청래, 이르면 이번주 연임 도전…‘친명’선 포기 압박
10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1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4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5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6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7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8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9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10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3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4
스페이스X 231만주 어디로 갔나…국내 공모주 배정 ‘0’, 왜?
5
美, 아파치 추락 후 이란 공습 3시간전 취소…배경엔 카타르 있었다
6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7
“하, 또 털렸어?” 개인정보 유출됐다면, 꼭 해야 할 4가지
8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9
‘주말 잠행’ 정청래, 이르면 이번주 연임 도전…‘친명’선 포기 압박
10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1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4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5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6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7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8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9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10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해방 후 순수 한국인 최초 발굴은 개성 법당방” 주장 제기
“다카이치, G7 회의서 핵심 광물 공동비축 제안”
안민석 “‘참교육’ 다봤다…교권보호국 신설 여부 공개토론 제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