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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여제’ 김연경, 휴식 마치고 터키로 출국
뉴스1
업데이트
2019-01-05 11:04
2019년 1월 5일 11시 04분
입력
2019-01-05 11:01
2019년 1월 5일 11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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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여자프로배구 엑자시바시에서 활약중인 김연경이 5일 국내에서 휴가를 마친 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19.1.5/뉴스1 © News1
김연경(30·엑자시바시)이 짧은 휴식을 마치고 터키로 떠났다.
김연경은 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터키 이스탄불로 출국했다.
지난 시즌 중국리그에서 뛰었던 김연경은 이번 시즌 터키로 복귀했다.
앞서 김연경은 2011년부터 2017년까지 터키 페네르바체에서 뛰며 챔피언스리그(2011-12), 터키리그(2014-15, 2016-17), 터키컵(2017), CEV컵(2014)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1년 만에 터키로 돌아가 엑자시바시에서 활약 중인 김연경은 전반기에 공수에서 팀에 일조하며 챔피언스컵 우승, 전반기 11전 전승 행진에 기여했다.
휴식기를 앞둔 김연경은 지난달 30일 복귀했으며 휴식을 취한 뒤 이날 터키로 돌아갔다.
엑자시바시는 1월 13일 닐루페르와의 12라운드 경기로 후반기를 시작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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