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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주의보’ KS 문학서 재개, 이번엔 화력대결이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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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7 11:21
2018년 11월 7일 11시 21분
입력
2018-11-07 11:20
2018년 11월 7일 11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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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가 1승1패를 기록한 가운데 7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 한국시리즈 3차전을 치른다. © News1
장타력을 자랑하는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가 전장을 옮긴다. 인천인 만큼 다소 잠잠하던 거포들의 세리머니가 재개될 전망이다.
두산과 SK는 7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 한국시리즈 3차전을 치른다.
1, 2차전 스코어는 7-3으로 똑같았다. 1차전은 SK, 2차전은 두산이 승리를 가져간 것만 달랐다. 패한 팀의 득점은 많지 않았다.
위기를 막은 투수진의 활약도 있었지만 홈런이 많지 않은 것도 원인이었다. 1차전에서 SK의 한동민과 박정권이 투런포를 터뜨렸고 2차전에서는 두산의 최주환이 유일하게 손맛을 봤다.
3차전부터는 경기 양상이 달라질 수 있다. 잠실에서 인천SK행복드림구장으로 전장이 바뀐다. 잠실에 비해 구장이 작은 만큼 홈런이 증가할 수 있다.
SK는 넥센 히어로즈와의 플레이오프에서 총 5경기를 치렀다. 이중 승리를 챙긴 3경기는 모두 인천이었다. SK를 한국시리즈로 이끈 힘은 홈런.
SK가 플레이오프에서 승리를 거뒀던 1, 2, 5차전 3경기에서 나온 홈런만 총 10개다. 경기 당 최소 3차례 담장을 넘기며 넥센을 괴롭혔다.
김강민은 인천에서 나올 때마다 홈런 하나씩 터뜨렸고 최정과 제이미 로맥, 한동민, 박정권, 김성현, 이재원이 최소 한번씩 홈런을 터뜨렸다. 두산에게 썩 달갑지 않은 상황이다.
하지만 SK라고 홈런으로부터 자유로운 것만은 아니다. 최주환과 김재환, 양의지 등 두산에도 홈런타자가 즐비하다. 다소 침체되어 있지만 박건우, 오재일도 언제 터질지 모른다. 실투 하나만 잘못 들어가도 점수로 직결될 수 있다.
두 경기에서 양팀 합쳐서 홈런은 3개에 불과했지만 이날 3차전을 시작으로 남은 3경기에서는 본격적인 화력 대결이 펼쳐질 전망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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