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전북, 수원에 2-0 설욕…이동국 통산 500경기
뉴시스
업데이트
2018-10-28 20:12
2018년 10월 28일 20시 12분
입력
2018-10-28 17:34
2018년 10월 28일 17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018년 프로축구 K리그1(1부리그) 우승을 확정한 전북 현대가 수원 삼성을 상대로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8강에서 당한 패배를 설욕했다.
전북이 28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KEB하나은행 K리그1 2018 34라운드에서 김신욱, 로페즈의 릴레이골을 앞세워 수원에 2-0으로 승리했다.
이미 스플릿시스템(상·하위 분리) 적용 전에 우승을 확정한 전북은 25승(5무4패)째를 신고하며 승점 80 고지에 올랐다.
AFC 챔피언스리그 8강에서 수원에 패해 탈락했던 전북은 이날 승리로 조금이나마 아쉬움을 덜었다. 앞서 전북은 챔피언스리그 8강에서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 끝에 수원에 무릎을 꿇었다.
전북의 베테랑 공격수 이동국은 최전방 원톱으로 선발 출전해 역대 4번째로 K리그 통산 500경기 출장 기록을 세웠다.
앞서 김병지(706경기), 최은성(532경기), 김기동(501경기)이 500경기 이상 뛰었다. 필드플레이어만 따지면 김기동 이후 2번째로 2경기만 더 뛰면 기록을 뛰어넘을 수 있다.
1998년 포항 스틸러스에서 입단한 이동국은 통산 215골로 최다 득점 기록도 보유하고 있다. 이번 시즌까지 10시즌 연속 두 자릿수 골을 기록했다.
이동국은 0-0으로 팽팽한 후반 22분 아드리아노와 교체돼 나갔다.
전북은 0-0으로 팽팽한 후반 35분 김신욱의 골로 균형을 깼고, 4분 뒤에 로페즈의 쐐기골로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전북의 김진수는 부상에서 7개월 만에 복귀전을 치렀다. 교체로 들어가는 순간 진한 눈물을 흘려 마음고생을 짐작하게 했다.
울산 현대는 경남FC에 1-0으로 이겼다. 승점 59가 된 울산은 경남(승점 58)과의 맞대결에서 승리하며 2위로 올라섰다.
하위스플릿(6~12위)의 인천 유나이티드는 대구FC에 0-1로 패해 강등 위기에 몰렸다.
앞선 33경기에서 승점 30에 그쳤던 인천은 스플릿라운드 첫 경기를 내주면서 최하위 탈출에 실패했다. 남은 4경기에서 순위를 끌어올리지 못하면 내년 시즌 K리그2(2부리그)로 강등된다.
반드시 승리가 필요했던 인천이지만 대구의 끈끈한 수비를 뚫지 못했다. 몇 차례 결정적인 기회는 대구 골키퍼 조현우의 선방에 막혔다.
대구는 승점 42(12승6무16패)로 7위가 됐다. 세징야와 에드가가 동시에 경고 누적으로 빠졌으나 젊은 선수들의 투지로 공백을 메웠다. 값진 승점 3을 추가한 대구는 홀가분한 마음으로 다가올 FA컵 4강전에 집중할 수 있게 됐다.
상주 상무는 후반 16분 터진 윤빛가람의 결승골에 힘입어 전남 드래곤즈를 1-0으로 꺾었다.
6경기 만에 승리를 챙긴 상주는 승점 36(9승9무16패)으로 FC서울(승점 36·8승12무14패)에 다득점(상주 39·서울 36)에서 앞선 9위로 올라섰다.
안방에서 일격을 당한 전남(승점 32·8승8무17패)은 승강 플레이오프 진출권인 11위에 머물렀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인공관절 늦춰주는 ‘이 주사’ 치료…“고령층에게도 효과”
2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3
李 “연구기관, 배보다 배꼽이 크다”…통폐합-인력조정 시사
4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5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6
女배구 ‘우승 세터’ 안혜진 음주운전…태극마크 반납 불가피
7
국힘 김용태 “계엄날 국회에 뜬 헬기보고 尹 미쳤다고 생각”
8
이란 “레바논 휴전중 호르무즈 완전 개방”…트럼프 “땡큐”
9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5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6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7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8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9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인공관절 늦춰주는 ‘이 주사’ 치료…“고령층에게도 효과”
2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3
李 “연구기관, 배보다 배꼽이 크다”…통폐합-인력조정 시사
4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5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6
女배구 ‘우승 세터’ 안혜진 음주운전…태극마크 반납 불가피
7
국힘 김용태 “계엄날 국회에 뜬 헬기보고 尹 미쳤다고 생각”
8
이란 “레바논 휴전중 호르무즈 완전 개방”…트럼프 “땡큐”
9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5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6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7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8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9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도와주세요” 입모양 읽은 주유소 직원, ‘강간 전과’ 납치범 막았다
분양가 급등에 청약통장 가입자 5개월 새 26만 명 줄어
국정조사 유감 표한 검찰 수장…내부선 “못볼 꼴 다 봤는데 뒷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