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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일본 축구, 숙명의 일전…韓, AG 역대 전적 6승1패 압도적 우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8-30 12:05
2018년 8월 30일 12시 05분
입력
2018-08-30 11:59
2018년 8월 30일 11시 59분
윤우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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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대한축구연맹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결승전이 한국과 일본의 대결로 확정된 가운데, 양팀의 아시안게임 역대 전적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한국 23세 이하 축구대표팀은 9월 1일 인도네시아 보고르 파칸사리 스타디움에서 ‘숙적’ 일본과 금메달을 놓고 운명의 한일전을 펼친다.
이번 대회에서 한국은 23세 이하 선수들과 와일드카드 3명(손흥민·황의조·조현우)으로 최강의 스쿼드를 구축했다.
이에 맞서는 일본은 2020 도쿄 하계올림픽을 대비해 와일드카드 없이 21세 이하 선수들로만 구성해 결승에 올랐다. 기본 전력과 경험에서 이번 일본 대표팀이 한국보다 떨어진다고 평가받는 이유다.
아시안게임 축구 역대 한일전 전적도 6승 1패로 한국이 압도적 우위를 지키고 있다. 첫 맞대결은 1962년 자카르타 대회 조별리그였다. 당시 한국은 조윤옥의 결승골로 1-0 승리를 거뒀다.
일본의 프로축구 리그인 ‘J리그’가 출범한 뒤 치러진 1994년 히로시마 대회 8강에서도 한국은 일본을 접전 끝에 3-2로 제압했다.
2002 부산 대회에서 ‘축구 23세 이하 규정’이 생긴 이후로는 단 한 차례 맞붙었다. 한국은 2014 인천 대회 8강에서 장현수의 PK 결승골로 1-0 승리를 거둔 뒤 우승을 차지했다.
유일한 패배는 1982년 뉴델리 대회 조별리그였다. 한국은 전반 21분 강신우가 선제골을 넣지만 1-2로 일본에 패했고, 결국 조별리그에서 탈락하게 됐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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