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반다비 이모티콘 20만건 추가 배포
동아일보
입력
2018-03-09 03:00
2018년 3월 9일 03시 00분
김배중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조직위원회가 패럴림픽 마스코트 ‘반다비’ 이모티콘(사진) 20만 건을 8일 오후 3시부터 추가로 배포했다. 이모티콘은 패럴림픽 종목형 6종, 감정형 10종 등 총 16종으로 구성됐다.
카카오톡에서 ‘2018평창’을 플러스친구로 추가하면 선착순으로 받을 수 있으며 30일간 비상업적 용도로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조직위 관계자는 “반다비에 대한 지속적인 문의가 있어 출전 선수들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추가 배포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김배중 기자 wanted@donga.com
#패럴림픽 마스코트
#반다비
#반다비 이모티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2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3
[단독]“피지컬AI 신경망 깔아라”… 민관 ‘한국형 스타링크’ 시동
4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5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6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7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8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9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10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3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4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5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6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7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8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9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10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2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3
[단독]“피지컬AI 신경망 깔아라”… 민관 ‘한국형 스타링크’ 시동
4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5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6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7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8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9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10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3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4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5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6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7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8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9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10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떡볶이 맛집서 기겁…‘달인’ 명패 아래 손가락만 한 바퀴벌레
케데헌 주인공들, ‘바비 인형’으로 재탄생
폐경, 알츠하이머와 닮은 뇌 변화…여성 치매 많은 이유?[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