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윤덕여 감독 “E-1 챔피언십 교훈 삼겠다”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7-12-15 18:59
2017년 12월 15일 18시 59분
입력
2017-12-15 18:33
2017년 12월 15일 18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윤덕여 한국 여자축구대표팀 감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윤덕여 감독이 이끄는 여자축구국가대표팀이 동아시아 무대에서 뼈저린 3패를 당했다.
15일 일본 지바에서 열린 ‘2017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 중국과 3차전에서 1-3으로 패해 이번 대회를 3전 전패로 마감했다.
중국전을 마친 윤덕여 감독은 “강호들과 틈바구니 사이에서 최선을 다했지만 전력 차이를 느낄 수 있던 대회였다. 내년 4월 아시안컵을 대비해 이러한 아픔을 되새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다음은 윤 감독과의 일문일답.
-대회 총평은.
“승리를 갈망했지만, 3패를 당했다. 한국에서 응원해주신 팬들에게 죄송스럽다. 강호들과 틈바구니 사이에서 최선을 다했다. 그러나 우리가 이들을 따라잡기는 아직 차이가 있다는 사실을 느낄 수 있었다. 내년 4월 아시안컵을 대비해서 이러한 아픔을 되새기도록 하겠다.”
-이번 대회를 통해 느낀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상대에 볼을 너무 쉽게 빼앗긴 점이 아쉽다. 그리고 세컨드 볼 점유율에 대한 부분 역시 보완해야한다. 곳곳에서 나온 실수도 아쉽다. 이러한 점들을 보완해야 강팀이 될 수 있다.”
-세대교체 과제가 남아있는데.
“경험 있는 베테랑은 결국 팀이 어려울 때 빛나는 선수들이다. 아쉬움이 있지만 팀으로선 필요하다. 동시에 아시안컵과 월드컵을 준비하면서 자연스럽게 세대교체를 할 필요성도 있다. 심사숙고하겠다.”
지바|고봉준 기자 shutout@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2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법왜곡죄 반대표 與곽상언 “경찰, 판검사-대법-헌재 위의 기관될 것”
5
“강아지 뒤 배경 지워줘”에…5초만에 깔끔 사진 변신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단종’ 박지훈, 피골상접하려 하루에 사과 1개…부친에 2억 외제차 선물
8
“약물 투약후 운전” 반포대교 추락 포르쉐女 인정
9
KAIST 총장 선임 또 불발… 과반 득표자 없어
10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5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2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법왜곡죄 반대표 與곽상언 “경찰, 판검사-대법-헌재 위의 기관될 것”
5
“강아지 뒤 배경 지워줘”에…5초만에 깔끔 사진 변신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단종’ 박지훈, 피골상접하려 하루에 사과 1개…부친에 2억 외제차 선물
8
“약물 투약후 운전” 반포대교 추락 포르쉐女 인정
9
KAIST 총장 선임 또 불발… 과반 득표자 없어
10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5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LKB평산, 집단소송센터 출범 “SKT·쿠팡 등 대규모 피해 대응”
“입직 4년차인데 왕고참”…‘교사 쏠림’ 현상 10년간 여전히 해소 안돼
공천헌금서 차남 취업까지…13개 의혹 김병기 첫 소환조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