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한화 하주석 부상에 비상…김성근 “하주석 있고 없고 차이 커” 울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3-15 10:52
2017년 3월 15일 10시 52분
입력
2017-03-15 10:40
2017년 3월 15일 10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시범경기 SPOTV 중계화면 캡처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유격수 하주석(23)이 시범경기 첫날 다쳐 들것에 실려 나가자 하주석을 걱정하는 팬들의 목소리가 이어졌다.
하주석은 14일 오후 대전시 중구 부사동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7 프로야구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시범경기에서 상대 투수가 던진 공에 무릎을 맞고 쓰러졌다.
이날 3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한 하주석은 6회 말 무사 1,2루 상황에서 LG 신인 고우석(19)이 던진 139km 초구에 오른쪽 무릎을 맞았다. 경기장에 쓰러져 통증을 호소한 하주석은 결국 일어서지 못하고 들것에 실려 나갔다.
경기 후 한화 구단 측은 하주석이 병원에서 정밀검진을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야구 팬들은 14일과 15일 온라인에 “제발 아무렇지 않다고 해줘(바****)”, “제발 큰 부상이 아니길(tnft****)”, “안타깝네 쾌유를 빕니다 (뽀****)”, “제발 큰 부상 아니기를 하주석 선수 힘내세요(popo****)”라며 하주석을 걱정했다.
한편 한화는 주전 유격수로 기대했던 하주석이 부상을 당하면서 비상이 걸렸다. 한화 김성근 감독은 “하주석이 있고 없고의 차이가 크다”라며 우려를 표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6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7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전원주 4200% 대박? 2만원에 산 SK하이닉스 90만원
10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6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7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8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6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7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전원주 4200% 대박? 2만원에 산 SK하이닉스 90만원
10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6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7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8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주인 시신’ 지킨 핏불
[속보]LG전자, 4분기 1090억원 손실…전년비 적자 전환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