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마르테 사망 소식에 kt 이대형 “친구야, 이건 진짜 아니지…약속을 지켜야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1-23 09:25
2017년 1월 23일 09시 25분
입력
2017-01-23 09:16
2017년 1월 23일 09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이대호 인스타그램 캡처
한국 프로야구 kt 위즈에서 타자로 활약했던 앤디 마르테(34)가 교통사고로 숨을 거두자 동료였던 이대형이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이대형은 22일 인스타그램에 “친구야, 이건 진짜 아니지…약속을 지켜야지”라는 글과 함께 마르테와 함께 찍었던 사진을 올렸다.
이날 현지 언론 노티시아 리브에 따르면 이날 오전 마르테는 도미니카에서 교통사고를 당해 세상을 떠났다.
마르테는 지난 2년간 한국 프로 무대에서 활약했으며 2015시즌에는 115경기 타율 0.348 148안타 20홈런 89타점을 기록하며 팀과 재계약에 성공하기도 했다. 하지만 지난 시즌에는 타율 0.265로 부진했으며 팀과 이별 수순을 밟았다.
마르테는 지난 9월 한국을 떠나며 팬들과 만난 자리에서 “시즌 마지막까지 동료들과 함께 하지 못해 미안한 마음”이라며 “귀국 후 재활 및 훈련에 힘쓰며 내년 시즌 팬들을 다시 만날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전했지만 이는 지키지 못할 약속이 됐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2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3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4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vs 트럼프 “합의 불발시 美가 통행료 부과”
5
휠체어 탄 대만 부부 “취객 막아준 강남역 의인 찾습니다”
6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7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8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9
‘입 가리고 말하기’ 월드컵 첫 퇴장 나왔다…파라과이 알미론
10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연봉은?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7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8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9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10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2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3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4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vs 트럼프 “합의 불발시 美가 통행료 부과”
5
휠체어 탄 대만 부부 “취객 막아준 강남역 의인 찾습니다”
6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7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8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9
‘입 가리고 말하기’ 월드컵 첫 퇴장 나왔다…파라과이 알미론
10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연봉은?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7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8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9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10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미궁 빠질 뻔…업주 성폭행·강도짓 50대 18년 만에 중형
6월 3일 오후 4시 25분, 선관위에 ‘용지 부족’ 항의전화…5시 20분 노태악에 구두 보고
사적 보복대행 총책 20대 구속…베트남 도피 끝 공항서 검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