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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카타르]전반 20분 스코어 1-1…기성용 ‘선제골’, 하이도스 ‘동점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10-06 20:26
2016년 10월 6일 20시 26분
입력
2016-10-06 20:21
2016년 10월 6일 20시 21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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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성용/스포츠동아DB
한국과 카타르가 전반 20분 현재 1-1로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
한국과 카타르는 6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고 있는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예선 3차전에서 전반 20분 현재 1-1 동점 상황을 유지하고 있다.
이날 선제골은 ‘캡틴’ 기성용이 넣었다. 기성용은 전반 11분 손흥민의 패스를 이어받아 강력한 중거리 슛으로 마무리, 카타르 골망을 흔들었다.
그러나 5분 뒤 카타르가 따라 붙었다. 전반 16분 하산 알 하이도스가 패널티킥 상황에서 골키퍼의 움직임을 보고 가운데로 침착하게 차 1-1 동점을 만들었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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