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한국 호주] 리우올림픽 여자축구 2-0 패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3-04 21:41
2016년 3월 4일 21시 41분
입력
2016-03-04 21:39
2016년 3월 4일 21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 호주 리우올림픽 여자축구
[한국 호주] 리우올림픽 여자축구 2-0 패배
2016 리우올림픽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3차전에 나선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이 호주에게 패배했다.
윤덕여 감독이 이끄는 여자축구 대표팀은 4일 일본 오사카의 얀마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호주와의 경기서 정설빈을 원톱 스트라이커로 내세운 4-2-3-1 전술을 세웠지만 패배했다.
이날 지소연(첼시 레이디스)은 섀도 스트라이커로 정설빈의 뒤를 받치고, 좌우 날개에 장슬기(현대제철)와 전가을(웨스턴 뉴욕 플래시)이 배치됐다. 조소현(고베 아이낙)과 이소담(스포츠토토)이 더블 볼란테를 맡았다.
이날 경기서 전반 1분 호주의 키아 사이몬이 페널티지역 중앙에서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했다.
전반 14분 한국 수비수 김혜리가 상대 공격수의 돌파를 저지하다가 페널티킥을 허용했고 호주 에밀리 반 에그몬드가 득점에 성공했다.
한국과 호주의 경기가 벌어지는 같은 시간 긴초 스타디움에서는 중국이 전반까지 일본에 1-0으로 앞서 있다. 만약 중국의 승리로 끝난다면 중국은 2승 1무로 승점 7점을 기록하게 된다.
만약 경기가 이대로 끝난다면 대회는 호주(3승, 승점 9), 중국(2승 1무, 승점 7), 북한(1승 2무, 승점 5)이 리우 올림픽에 진출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갈비탕 5만개 8억어치 빼돌려, 내연녀에 그대로 넘겼다
7
‘사법농단’ 양승태 징역 6개월-집유 1년…1심 무죄 뒤집혔다
8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李 “일터에 로봇 막자는 절박함 이해…대응 방법은 창업”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8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9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갈비탕 5만개 8억어치 빼돌려, 내연녀에 그대로 넘겼다
7
‘사법농단’ 양승태 징역 6개월-집유 1년…1심 무죄 뒤집혔다
8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李 “일터에 로봇 막자는 절박함 이해…대응 방법은 창업”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8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9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합수본, 신천지 본부·이만희 거주지 압수수색…수사 착수 후 첫 강제수사
아시안게임 동메달리스트 윤태일씨, 장기기증으로 4명 살리고 하늘로
글로벌기후환경대사에 강금실 전 법무부 장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