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UFC 웰터급 3위 스테판 톰슨 한국 온다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6-02-19 20:09
2016년 2월 19일 20시 09분
입력
2016-02-19 20:05
2016년 2월 19일 20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스테판 톰슨 방한포스터
27일부터 1박2일간 방한…공개 훈련 등 한국팬과 만나
‘원더보이’ 톰슨, 그가 온다.
종합격투기 UFC 웰터급 파이터 ‘원더보이’ 스테판 톰슨(33·미국)이 오는 27일 한국에 온다. 방한 목적은 UFC 홍보. UFC 웰터급 랭킹 3위인 스테판 톰슨은 28일까지 이틀간 미디어 인터뷰와 공개 훈련 등 방한 일정을 소화하며 한국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특히 스테판 톰슨은 28일 공개훈련을 통해 자신의 주특기인 킥복싱과 타격 기술을 선보인다.
종합격투기 통산전적 12승 1패의 스테판 톰슨은 프로 킥복싱 선수 시절부터 무패를 기록하며 세계 킥복싱 챔피언에 5차례 오른 바 있으며, UFC 전 웰터급 챔피언 조르주 생피에르(GSP)의 스파링 파트너로도 알려져 있다.
스테판 톰슨
그는 종합격투기 선수로의 성공적인 데뷔 이후 4연승을 기록한 톰슨은 2012년 UFC에 발을 들여놓은 이래 화려한 킥복싱 실력을 바탕으로 웰터급에서 활약하고 있다.
지난 2월 7일에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헨드릭스 vs. 톰슨’에서 UFC 전 웰터급 챔피언 조니 헨드릭스를 1라운드만에 TKO시키며 웰터급 최다 연승(6회)과 7회의 KO승을 기록한 바 있다.
UFC 관계자는 “최근 연승가도를 달리며 상승세에 있는 스테판 톰슨의 방한을 통해 한국 팬들에게 떠오르는 UFC선수를 직접 만날 기회를 제공한다” 라고 말했다.
스테판 톰슨의 훈련 모습을 직접 보기를 원하는 팬들은 UFC 아시아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https://www.facebook.com/UFCAsia/)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연제호 기자 sol@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파나마 대법원의 극적 반전 판결… 미국, 파나마 운하 통제권 사실상 되찾아
2
‘각자 명절’ 보내는 요즘 부부들…“집안일-스트레스서 해방”
3
11년 공짜 세금 끝…절벽에 선 中전기차 시장 ‘최후 생존게임’[딥다이브]
4
美국방차관, 유럽 압박하며 韓 ‘콕’ 집어 언급한 이유는
5
“친이-친박땐 대권 경쟁, 지금은 감정싸움”…野 계파 갈등 잔혹사
6
홍준표, 한동훈·배현진 겨냥?…“신의 저버린 배신자, 재기한 역사 없다”
7
국방부, 육사가 맡던 ‘장군 인사’ 일반 공무원에 맡긴다
8
요즘 ‘인증샷’은 바로 여기…2030 몰리는 ‘한국의 가마쿠라’[트렌디깅]
9
5000 뚫은 韓증시…모건스탠리 ‘선진국 지수’ 이번엔 들어갈까
10
李대통령 부부, 설 인사…“‘모두의 대통령’으로서 흔들림 없이 가겠다”
1
홍준표, 한동훈·배현진 겨냥?…“신의 저버린 배신자, 재기한 역사 없다”
2
與 “6주택 장동혁 입장 밝혀라” 野 “李, 분당 복귀 여부 답하라”
3
장동혁 “불효자는 웁니다”…李 저격에 시골집 사진 올리며 맞불
4
李대통령 부부, 설 인사…“‘모두의 대통령’으로서 흔들림 없이 가겠다”
5
“친이-친박땐 대권 경쟁, 지금은 감정싸움”…野 계파 갈등 잔혹사
6
李, ‘주택 6채’ 장동혁 콕 집어 “다주택자 특혜 유지해야 합니까?”
7
1억 그림-집사 게이트 ‘줄무죄’…사실상 7전 5패 김건희 특검
8
국방부, 육사가 맡던 ‘장군 인사’ 일반 공무원에 맡긴다
9
권성동의 옥중편지…“현금 1억 구경조차 못 했다”
10
尹부부, 추석 이어 ‘옥중 명절’… 설 당일 떡국 먹는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파나마 대법원의 극적 반전 판결… 미국, 파나마 운하 통제권 사실상 되찾아
2
‘각자 명절’ 보내는 요즘 부부들…“집안일-스트레스서 해방”
3
11년 공짜 세금 끝…절벽에 선 中전기차 시장 ‘최후 생존게임’[딥다이브]
4
美국방차관, 유럽 압박하며 韓 ‘콕’ 집어 언급한 이유는
5
“친이-친박땐 대권 경쟁, 지금은 감정싸움”…野 계파 갈등 잔혹사
6
홍준표, 한동훈·배현진 겨냥?…“신의 저버린 배신자, 재기한 역사 없다”
7
국방부, 육사가 맡던 ‘장군 인사’ 일반 공무원에 맡긴다
8
요즘 ‘인증샷’은 바로 여기…2030 몰리는 ‘한국의 가마쿠라’[트렌디깅]
9
5000 뚫은 韓증시…모건스탠리 ‘선진국 지수’ 이번엔 들어갈까
10
李대통령 부부, 설 인사…“‘모두의 대통령’으로서 흔들림 없이 가겠다”
1
홍준표, 한동훈·배현진 겨냥?…“신의 저버린 배신자, 재기한 역사 없다”
2
與 “6주택 장동혁 입장 밝혀라” 野 “李, 분당 복귀 여부 답하라”
3
장동혁 “불효자는 웁니다”…李 저격에 시골집 사진 올리며 맞불
4
李대통령 부부, 설 인사…“‘모두의 대통령’으로서 흔들림 없이 가겠다”
5
“친이-친박땐 대권 경쟁, 지금은 감정싸움”…野 계파 갈등 잔혹사
6
李, ‘주택 6채’ 장동혁 콕 집어 “다주택자 특혜 유지해야 합니까?”
7
1억 그림-집사 게이트 ‘줄무죄’…사실상 7전 5패 김건희 특검
8
국방부, 육사가 맡던 ‘장군 인사’ 일반 공무원에 맡긴다
9
권성동의 옥중편지…“현금 1억 구경조차 못 했다”
10
尹부부, 추석 이어 ‘옥중 명절’… 설 당일 떡국 먹는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다카이치 “김정은과 마주할 각오”…‘대북 협상 시계’ 다시 도나
“달걀, 냉장고 문에 두지 마요”…뾰족한 부분은 아래로 둬야 [알쓸톡]
‘대부’ ‘지옥의 묵시록’ 로버트 듀발 별세…향년 95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