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박승희, 동계체전 빙속1000m 2연패
동아일보
입력
2016-02-04 03:00
2016년 2월 4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014년 소치 겨울올림픽 쇼트트랙에서 2관왕을 차지한 뒤 스피드스케이팅으로 전향한 박승희(24·스포츠토토)가 동계체전에서 2년 연속 금메달을 따냈다. 박승희는 3일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제9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일반부 1000m에서 강원도 대표로 출전해 1분21초87로 김유림(의정부시청·1분23초96)을 따돌리고 1위를 차지했다. ‘빙속 여제’ 이상화는 이날 경기에 출전하지 않았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초봉 5000만원 환경미화원 ‘밀실 면접’ 논란… 81등 역전 합격도
2
민주, 11개 상임위장 우선 선출에 무게… 국힘 “법사위 절대 못줘”
3
‘손-김-이’ 황금세대 못 살리고, 미래세대도 못 키웠다
4
바이든 “트럼프 한심한 놈, 최악 부패” 직격
5
[사설]당 대표의 ‘기괴한 알박기’에 꼼짝 못 하는 국민의힘
6
정청래 ‘노무현 키즈’ 내세우자, 친명 “盧와 완전히 등져” 반격
7
[사설]3대 메가 프로젝트에 4755조… ‘어디’ 보다 ‘어떻게’가 핵심
8
韓대표팀 물망 올랐던 마시 감독, 캐나다 사상 첫 16강 이끌어
9
‘홍명보 출입 환영’ 안내문 붙인 이곳…어디길래, 이유는?
10
[오늘의 운세/6월 30일]
1
장동혁 ‘징계정치’ 재개 예고에, 오늘 의총서 퇴진론 쏟아질 듯
2
우재준·김민수 공개석상 충돌…“張대표 사퇴” “본인이나 사퇴”
3
장동혁 “의총서 어떤 결정을 하든 사퇴 안한다”…퇴진 압박 일축
4
이재용 “새 반도체 단지는 광주…HBM은 천안·온양, 로봇은 구미”
5
짬짜미 감독 선임, 예고된 실패… “폐쇄적인 인맥 카르텔 깨야”
6
[천광암 칼럼]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성공할까
7
“李 큰절한다는 걸 말려”…이재용·최태원에 90도 인사
8
李, 오늘 ‘3대 메가프로젝트’ 보고회…이재용·최태원도 참석
9
李, 주말 SNS 7건 올려 “호남 반도체 투자 칭찬받을 일”
10
李 “용인·평택 반도체 이미 한계…호남은 용지·용수 풍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초봉 5000만원 환경미화원 ‘밀실 면접’ 논란… 81등 역전 합격도
2
민주, 11개 상임위장 우선 선출에 무게… 국힘 “법사위 절대 못줘”
3
‘손-김-이’ 황금세대 못 살리고, 미래세대도 못 키웠다
4
바이든 “트럼프 한심한 놈, 최악 부패” 직격
5
[사설]당 대표의 ‘기괴한 알박기’에 꼼짝 못 하는 국민의힘
6
정청래 ‘노무현 키즈’ 내세우자, 친명 “盧와 완전히 등져” 반격
7
[사설]3대 메가 프로젝트에 4755조… ‘어디’ 보다 ‘어떻게’가 핵심
8
韓대표팀 물망 올랐던 마시 감독, 캐나다 사상 첫 16강 이끌어
9
‘홍명보 출입 환영’ 안내문 붙인 이곳…어디길래, 이유는?
10
[오늘의 운세/6월 30일]
1
장동혁 ‘징계정치’ 재개 예고에, 오늘 의총서 퇴진론 쏟아질 듯
2
우재준·김민수 공개석상 충돌…“張대표 사퇴” “본인이나 사퇴”
3
장동혁 “의총서 어떤 결정을 하든 사퇴 안한다”…퇴진 압박 일축
4
이재용 “새 반도체 단지는 광주…HBM은 천안·온양, 로봇은 구미”
5
짬짜미 감독 선임, 예고된 실패… “폐쇄적인 인맥 카르텔 깨야”
6
[천광암 칼럼]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성공할까
7
“李 큰절한다는 걸 말려”…이재용·최태원에 90도 인사
8
李, 오늘 ‘3대 메가프로젝트’ 보고회…이재용·최태원도 참석
9
李, 주말 SNS 7건 올려 “호남 반도체 투자 칭찬받을 일”
10
李 “용인·평택 반도체 이미 한계…호남은 용지·용수 풍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서울 한강이남 아파트 중위값… 통계 집계 이래 첫 16억 돌파
[단독]외항사 이용 힘들어진 아시아나 마일리지… “12월 항공권 예약 취소통보” 고객들 낭패
손자 위해 매일 화장하는 75세 할아버지…무슨 사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