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기성용 부상, 들것에 실려 경기장 나가…스완지 “큰 이상은 없다”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02-03 15:09
2016년 2월 3일 15시 09분
입력
2016-02-03 15:07
2016년 2월 3일 15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스완지시티 기성용. 사진=ⓒGettyimages멀티비츠
기성용 부상, 들것에 실려 경기장 나가…스완지 “큰 이상은 없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스완지 시티 AFC에서 활동중인 기성용의 부상 소식이 전해졌다.
기성용은 오늘(한국시간) 새벽 영국 더 허손스에서 열린 2012~201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웨스트 브로미치 앨비언 FC와의 홈경기에서 선발 출장했다.
이날 기성용은 전반 42분께 앨비언의 스테판세세뇽의 발에 얼굴을 가격 당하며 쓰러졌다.
이에 기성용은 일어나지 못해 들것에 실려 경기장을 빠져나간 후 엘베르토 할로스키와 교체되며 부상에 대한 염려를 낳았다.
이후 스완지 측은 구단 SNS를 통해 기성용의 상태를 전하며 “기성용은 경미한 뇌진탕으로 교체된 것”이라며 “큰 이상은 없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웨스트 브롬과의 경기는 스완지는 시구르드손이 패널티지역 우측에서 골대 왼쪽 아래로 골을 넣었고, 이후 웨스트 브롬의 론돈이 골대 정면에서 오른발로 골을 넣어 1-1로 비겼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내란 피의자 수사
2
“아기가 택시에 ‘분수토’를 했는데”…택시기사 수소문 한 엄마 사연
3
韓, ‘3위들 경쟁’서 7위로 또 밀려…세네갈, 이라크 대파
4
‘손흥민 벤치’에 손웅정 굳은 표정…SNS “축협 개혁해야”
5
일찍 등교한 초4 여학생, 학교 옥상서 추락
6
기름 한방울 안나지만 항공유 수출 1위, 세계 최고 수준 정유-운송 인프라의 힘
7
88→71→68→54%… ‘갈수록 좁아지는 문’ 32강행 확률
8
용인 반도체 6년 걸려 ‘첫삽’…호남 반도체 반복 땐 적기 놓친다
9
野 “미용실 원장에 집 헐값 매각, 대가성 의심” 한성숙 “선정적” 울컥
10
“너무 선정적” 울컥한 한성숙…무슨 질문 받았기에?
1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4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5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6
김민석, ‘호남 반도체’ 비판한 오세훈·한동훈 겨냥 “미래 발목잡나”
7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8
한동훈 “반도체 호남투자 압박, 박근혜 정부 ‘미르·K스포츠’와 뭐가 다른가”
9
김건희 ‘매관매직’ 1심 징역 7년…法 “거리낌없이 금품수수”
10
李지지율 51%, 취임후 최저치…與당대표 선호, 김민석 1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내란 피의자 수사
2
“아기가 택시에 ‘분수토’를 했는데”…택시기사 수소문 한 엄마 사연
3
韓, ‘3위들 경쟁’서 7위로 또 밀려…세네갈, 이라크 대파
4
‘손흥민 벤치’에 손웅정 굳은 표정…SNS “축협 개혁해야”
5
일찍 등교한 초4 여학생, 학교 옥상서 추락
6
기름 한방울 안나지만 항공유 수출 1위, 세계 최고 수준 정유-운송 인프라의 힘
7
88→71→68→54%… ‘갈수록 좁아지는 문’ 32강행 확률
8
용인 반도체 6년 걸려 ‘첫삽’…호남 반도체 반복 땐 적기 놓친다
9
野 “미용실 원장에 집 헐값 매각, 대가성 의심” 한성숙 “선정적” 울컥
10
“너무 선정적” 울컥한 한성숙…무슨 질문 받았기에?
1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4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5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6
김민석, ‘호남 반도체’ 비판한 오세훈·한동훈 겨냥 “미래 발목잡나”
7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8
한동훈 “반도체 호남투자 압박, 박근혜 정부 ‘미르·K스포츠’와 뭐가 다른가”
9
김건희 ‘매관매직’ 1심 징역 7년…法 “거리낌없이 금품수수”
10
李지지율 51%, 취임후 최저치…與당대표 선호, 김민석 1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설]‘미래’ 선택한 도요타 노조, ‘눈앞의 이익’만 보는 현대차 노조
‘깐부 할아버지’ 오영수, 강제추행 혐의 무죄 확정…3년 7개월만
김민석 “과한 언어·태도로 대통령 비판, 亂 같은 것으로 연결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