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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 김시우, PGA 투어 2주 연속 ‘톱10’ 진입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6-01-25 16:28
2016년 1월 25일 16시 28분
입력
2016-01-25 16:26
2016년 1월 25일 16시 26분
강홍구 노조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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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21·CJ)가 25일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커리어빌더 챌린지에서 최종합계 19언더파로 공동 9위에 올랐다. 지난주 하와이에서 열린 소니오픈에서 4위를 한 김시우는 2주 연속 톱10에 진입했다. 총 25언더파를 기록한 미국의 제이슨 더프너(39)가 2차 연장전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강홍구 기자 windup@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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