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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1000 블록’ 김주성, 프로농구 4라운드 MVP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6-01-08 21:05
2016년 1월 8일 21시 05분
입력
2016-01-08 21:03
2016년 1월 8일 21시 03분
임보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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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첫 1000블록 슛을 달성한 김주성(동부·37)이 2015~2016 KCC 프로농구 4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김주성은 4라운드 9경기에 모두 출전해 경기당 평균 26분 7초를 뛰며 10.4득점, 5.6리바운드, 0.6스틸, 0.9블록 슛을 기록했다. 김주성의 활약에 힘입어 동부는 4라운드에서 7승2패를 기록했다.
임보미 기자 bo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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