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정수빈 부상, 번트 자세 취하다 손가락 마디에 열상… 6바늘 꿰매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0-27 14:04
2015년 10월 27일 14시 04분
입력
2015-10-27 14:01
2015년 10월 27일 14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정수빈. 사진=스포츠동아 DB
정수빈 부상, 번트 자세 취하다 손가락 마디에 열상… 6바늘 꿰매
두산베어스의 정수빈이 손가락 마디 6바늘을 꿰맸다.
정수빈은 지난 26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2015 KBO 한국시리즈 삼성과의 2차전에서 중견수 겸 1번 타자로 선발 출장해 3타수 2안타 1득점으로 활약했다. 그러나 6회 타석에서 상대 투수의 공에 손을 맞고 대주자 장민석과 교체됐다.
정수빈은 번트 자세를 취하다 몸쪽으로 들어온 공을 피하지 못했고, 공은 정수빈의 손을 그대로 강타했다. 정수빈은 한동안 고통스러워하다 결국 교체아웃됐다.
이후 경북대학교 병원에서 검진을 받은 정수빈은 다행히 뼈에는 이상이 없다는 판정을 받았다. 그러나 왼쪽 검지 첫 번째 손가락 마디에 열상을 입어 6바늘을 꿰매는 조치를 받았다. 27일 열릴 2차전 출장도 불투명한 상황이 됐다.
타격에는 큰 무리가 따르지 않는다 하더라도, 수비 시 공을 던지는 손이기 때문에 힘들 것으로 보인다.
두산으로서는 악재다. 정수빈은 공수주 모두 뛰어난 활약을 해주고 있다. 정수빈은 넥센과의 준플레이오프에서는 타율 0.176으로 다소 부진했지만, NC와의 플레이오프에서는 타율 0.350으로 살아난 모습을 보였다.
정수빈은 중견수 자리를 지키며 넓은 수비 범위를 자랑하는 선수이기도 하다. 외야수 대체 자원으로 박건우, 장민석 등이 있지만 정수빈의 빈자리를 완벽히 메우기는 힘들 것으로 보인다.
두산은 준플레이오프에서 외국인 투수 스와잭의 부상, 플레이오프에서 주전 포수 양의지에 부상에 이어 정수빈의 부상까지 나오며 악재가 겹쳤다.
한편, 두산은 이날 경기 초 5-0의 리드를 잡았으나, 7회 실책 등이 겹치며 대거 5실점해 결국 9-8로 역전패했다. 2차전은 27일 대구구장에서 열리며 삼성은 장원삼, 두산은 더스틴 니퍼트를 선발 투수로 예고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2
보이지않아 더 무섭다…닿기만해도 기뢰 ‘쾅’ ‘쾅’
3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4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5
책상엔 먹다만 햄버거…119 부른 공무원 숨진채 발견
6
김혜경 여사, 붓글씨 체험관서 남긴 문구는
7
“아침 6시반 믹서기 사용 자제 좀”…아파트 호소글 ‘와글’
8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9
포항서 ‘2번 윤석열’ 예비후보 포착…알고보니 동명이인
10
충청통합론 띄운 李대통령…“충북까지 거대 통합 고민해봐야”
1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2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3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4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5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6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7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8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9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10
윤희숙 “이순신은 12척으로 싸워…오세훈 전장으로 가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2
보이지않아 더 무섭다…닿기만해도 기뢰 ‘쾅’ ‘쾅’
3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4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5
책상엔 먹다만 햄버거…119 부른 공무원 숨진채 발견
6
김혜경 여사, 붓글씨 체험관서 남긴 문구는
7
“아침 6시반 믹서기 사용 자제 좀”…아파트 호소글 ‘와글’
8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9
포항서 ‘2번 윤석열’ 예비후보 포착…알고보니 동명이인
10
충청통합론 띄운 李대통령…“충북까지 거대 통합 고민해봐야”
1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2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3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4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5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6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7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8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9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10
윤희숙 “이순신은 12척으로 싸워…오세훈 전장으로 가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 공군 KC-135 공중급유기 1대, 이라크 서부서 추락
경찰, ‘억대 금품수수 의혹’ 성남 재개발 조합장 압수수색
“품질 편차 있었다” 인정…‘두쫀쿠 원조’ 몬트쿠키 결국 사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