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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아 고, 캐나다 여자오픈서 3R 공동 선두 나서…박인비는?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8-23 16:45
2015년 8월 23일 16시 45분
입력
2015-08-23 16:43
2015년 8월 23일 16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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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18)가 23일 캐나다 밴쿠버의 밴쿠버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캐나다여자오픈 3라운드에서 중간합계 12언더파 204타로 캔디 쿵(대만)과 함께 공동 선두로 나섰다. 리디아 고는 이날 버디 4개와 보디 1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쳤다. 김세영(22·미래에셋)이 공동 6위(7언더파), 박인비(27·KB금융그룹)가 공동 11위(6언더파)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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