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허재 아들 연세대 허훈, SK전서 25득점-5리바운드-7도움…“아버지 넘을 수 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19 10:37
2015년 8월 19일 10시 37분
입력
2015-08-19 10:36
2015년 8월 19일 10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연세대 허훈. 사진=MBC SPORTS 방송화면 캡처
허재 아들 연세대 허훈, SK전서 25득점-5리바운드-7도움…“아버지 넘을 수 있다”
연세대 농구선수 허훈이 SK 나이츠와 경기에서 승리에 큰 기여를 했다.
연세대 농구팀은 18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5 프로-아마 최강전 SK 전에서 96-84로 승리했다.
특히 이날 경기에서 연세대 허훈은 25득점 5리바운드 7도움을 기록하며 연세대의 승리에 이바지했다.
허훈은 경기 후 인터뷰를 통해 “주눅들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다. 외국인 선수도 없기 때문에 자신있게 경기했다. 안되면 열심히 하겠다는 생각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넘어설 자신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버지도 넘을 수 있고, 이 시대 최고의 선수가 될 수 있을 것이라 믿고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포부를 전했다.
한편 허훈은 전주 KCC 전 감독 허재의 차남이다.
연세대 허훈. 사진=MBC SPORTS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2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3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4
“조카 폭행한 애” 찾아가 사과 영상 찍어 올린 삼촌 피소
5
비타민 ‘이것’ 먹었더니 달랐다…유방암 치료 반응 1.8배 차이
6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익 57.2조…반도체로 53.7조 벌었다
7
권오중 “희귀병 아들, 목에 유리 박히고 기어다녀”…학폭에 울분
8
김숙 “너무 충격”…‘제주 230평 집’ 공사 끝나자 문화재 규제 풀려
9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10
진짜 부자는 누구인가? 브라질 상위 0.1%에 대한 인류학 보고서[딥다이브]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3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4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5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6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7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8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9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10
하정우 “단디하겠다”…정청래 “진짜 부산 갈매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2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3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4
“조카 폭행한 애” 찾아가 사과 영상 찍어 올린 삼촌 피소
5
비타민 ‘이것’ 먹었더니 달랐다…유방암 치료 반응 1.8배 차이
6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익 57.2조…반도체로 53.7조 벌었다
7
권오중 “희귀병 아들, 목에 유리 박히고 기어다녀”…학폭에 울분
8
김숙 “너무 충격”…‘제주 230평 집’ 공사 끝나자 문화재 규제 풀려
9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10
진짜 부자는 누구인가? 브라질 상위 0.1%에 대한 인류학 보고서[딥다이브]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3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4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5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6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7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8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9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10
하정우 “단디하겠다”…정청래 “진짜 부산 갈매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정원오 “10년내 재개발” 오세훈 “10분내 ‘운세권’”… 1호 공약 대결
송언석 “정동영, ‘북한 장관’처럼 행동…즉각 경질해야”
트럼프 “독일 주둔 미군 감축 검토”…이란전 비협조 뒤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