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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금녀의 벽’ 깨지나…국제등록명단에 오른 프랑스 소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6-23 21:51
2015년 6월 23일 21시 51분
입력
2015-06-23 17:08
2015년 6월 23일 17시 08분
주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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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한 소녀가 메이저리그의 역사를 쓰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23일 프랑스 U-18 주니어 국가대표팀 유격수 멜리사 마이외(16)가 여성으로는 처음 MLB 국제등록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고 전했다. 마이외는 다음달 2일부터 메이저리그 구단과 협상할 수 있는 자격을 얻는다.
MLB 사무국과 협정을 맺은 나라의 프로 선수를 제외하고 다른 나라의 아마추어 선수가 MLB에 진출하려면 이 명단에 등록해야 한다. MLB 사무국은 등록 신청자 중 계약 가능성이 큰 선수만 추려서 최종 등록한다.
그동안 마이너리그나 독립리그에서 여성이 뛴 적은 있지만 메이저리그에서 뛴 여성 선수는 없었다. MLB닷컴은 마이외가 메이저리그의 ‘금녀의 벽’을 깨고 계약에 성공할 가능성은 낮지만 여성 최초로 국제등록선수 명단에 등록된 것도 큰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다.
마이외는 다른 선수들과 MLB 유럽 캠프에 참가해 훈련을 받는다. 지금까지 이 캠프를 통해 76명이 메이저리그에 진출했다. 마이외는 “18살까지 프랑스에서 야구를 한 뒤 해외에서 대학진학이나 다른 기회를 찾고 싶다. 가능한 오래 야구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주애진기자 ja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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