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말레이 네티즌 "한국·아랍에미리트 축구 대결, 메르스더비" 조롱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11 17:29
2015년 6월 11일 17시 29분
입력
2015-06-11 17:28
2015년 6월 11일 17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 아랍에미리트 (사진=대한축구협회)
말레이시아 네티즌들이 한국과 아랍에미리트의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을 향해 '메르스 더비'라며 질타했다.
11일 오후 6시 20분(한국시각) 말레이시아 콸라룸푸르 샤알라 스타디움에서 대한민국과 아랍에미리트의 축구 대표팀 친선경기가 열릴 예정이다.
경기장이 위치한 말레이시아 네티즌들은 이 경기를 앞두고 경기에 대한 불만을 표시했다.
말레이시아 등 지역권을 통합한 사이트 '야후 싱가포르'에 올라온 '한국 아랍에미리트 축구경기' 기사에 말레이시아 네티즌들은 "메르스 주요 감염국의 축구경기를 왜 우리나라에서 유치했나", "양국 선수단에 감염자는 없는 것인가"라며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다.
"한국 선수들은 왜 마스크를 쓰고 있는가. 너희 나라로 돌아가라" 등의 불만 섞인 조롱 댓글이 쏟아지고 있다.
특히 말레이시아 네티즌들은 메르스 감염자수 세계 2위인 우리나라와 3위 아랍에미리트의 대결이 자국서 펼쳐진다는 불안감으로 한국과 아랍에미리트의 경기를 '메르스 더비'라고 조롱했다.
말레이시아 언론의 우려도 만만치 않다. 현지 일간 뉴스 스트레이츠 타임즈는 우리나라의 메르스 감염 상황을 1면 머리기사로 전송했다. 우리나라와 아랍에미리트의 축구경기를 유치한 당국을 비판한 기사도 다른 매체들을 통해 나오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2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3
사우디와 갈라서는 UAE…‘형제국’서 ‘장애물’로 인식 바뀌어
4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5
치매, 50대 후반부터 변화 시작…68~72세 ‘최대 전환시기’ [노화설계]
6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7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8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9
“비둘기 먹으려” 대나무밭서 탕 탕…불법총기로 사냥한 태국인들
10
김혜경 여사, 당원병 환아들과 ‘희망쿠키’ 만들기 체험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5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6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7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8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9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2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3
사우디와 갈라서는 UAE…‘형제국’서 ‘장애물’로 인식 바뀌어
4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5
치매, 50대 후반부터 변화 시작…68~72세 ‘최대 전환시기’ [노화설계]
6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7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8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9
“비둘기 먹으려” 대나무밭서 탕 탕…불법총기로 사냥한 태국인들
10
김혜경 여사, 당원병 환아들과 ‘희망쿠키’ 만들기 체험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5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6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7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8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9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국방 “한국, 국방지출 늘리는 모범동맹…특별호의 받을것”
4월 한강버스 탑승객 7만 명 넘어…“월간 기준 최다”
안팎서 흔들리는 ‘오픈AI’… 샘 올트먼 리더십 다시 시험대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