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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봄철 배드민턴리그 3년 연속 우승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3-20 05:19
2015년 3월 20일 05시 19분
입력
2015-03-20 03:00
2015년 3월 20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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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가 2015년 첫 국내 배드민턴 대회인 전국봄철종별리그전 남자 일반부에서 3년 연속 우승했다. 김문수 감독이 이끄는 삼성전기는 19일 강원 화천체육관에서 열린 남자 일반부 결승(3단식 2복식)에서 하영웅과 허광희가 1, 2단식에서 모두 이긴 뒤 간판스타 이용대-김기정 조까지 승리해 김천시청을 3-0으로 완파했다. 김천시청은 국내 단식 최강 손완호가 역전패한 데다 신백철이 4주 기초군사교육으로 불참해 전력 공백이 컸다.
#삼성전기
#배드민턴리그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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