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성남FC, ‘팬메이드’ 홈 유니폼 공개…‘올 블랙’ 파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09 12:56
2015년 2월 9일 12시 56분
입력
2015-02-09 12:54
2015년 2월 9일 12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성남FC 제공.
성남FC가 팬들의 손으로 만들어진 2015시즌 홈 유니폼을 공개했다. K리그 역사상 최초로 상하의 ‘올 블랙’이다.
K리그 최다 우승팀이자 새롭게 시민구단으로 탈바꿈한 첫 해 FA컵 우승을 차지한 성남은 영광과 품위를 상징하는 ‘블랙’을 새로운 유니폼 색으로 선택했다.
특히 성남은 유니폼 제작과정에서 소통을 통해 팬들의 요청과 아이디어를 적극 반영했다.
디자인은 단정하고 심플한 폴로셔츠 형태로 평상시에도 착용할 수 있는 실용성을 더했다. 유니폼 상의 깃에는 올 시즌 성남FC의 캐치프레이즈인 ‘Pride of Seongnam’ 문구를 골드 색상으로 넣어 세련미를 더했다.
엠블럼은 심플하게 변화시켰고 FA컵 우승 기념패치 삽입을 통해 팬들에게 자부심을 불어넣는 효과를 발휘했다.
인기 웹툰 작가이자 성남FC의 팬인 샤다라빠가 직접 재능기부를 통해 홈 유니폼 디자인에 참여했고 구단 및 용품사(Arbol)와의 협의를 통해 강렬함, 세련미, 변화가 강조된 새 유니폼을 탄생시켰다.
성남FC 관계자는 “선수들은 경기장에서 최상의 플레이를 할 수 있는 유니폼을, 팬과 시민들은 일상에서도 부담 없이 입을 수 있는 유니폼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올 시즌 성남 전역에서 성남FC의 유니폼을 볼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표했다.
한편, 이날 공개된 유니폼에는 메인후원사의 로고가 공개되지 않았다. 2015시즌 K리그와 아시아무대를 누빌 성남의 새 유니폼은 메인후원사의 로고를 추가한 뒤 2월 16일 부터 성남FC 공식 온라인 쇼핑몰(www.seongnamfc.com/shop)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임광희 동아닷컴 기자 oasi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미군, 한국시간 오늘밤 11시부터 “이란 해상 봉쇄”
3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4
사우나 30분, 몸은 ‘운동’ 상태…백혈구·심박수 동시에 변화[바디플랜]
5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가족사진 공개 “모든 순간이 기적”
6
“300만원 내라” 되살아난 월례비…“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시름
7
판교 한 채가 공주에선 네 채… 빚 갚던 부부, 이젠 저축[은퇴 레시피]
8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9
다주택 이어 비거주 1주택 겨눈 李 “부동산 투기 제로 얼마든 가능”
10
“하루에 한 스푼 먹었을 뿐인데”…땅콩버터, 급격한 혈당 상승 막아줘
1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2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3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4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5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6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7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8
이란 “재협상” 직후 美 “결렬” 선언…“핵무기 포기 확답 안 해”
9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10
“300만원 내라” 되살아난 월례비…“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시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미군, 한국시간 오늘밤 11시부터 “이란 해상 봉쇄”
3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4
사우나 30분, 몸은 ‘운동’ 상태…백혈구·심박수 동시에 변화[바디플랜]
5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가족사진 공개 “모든 순간이 기적”
6
“300만원 내라” 되살아난 월례비…“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시름
7
판교 한 채가 공주에선 네 채… 빚 갚던 부부, 이젠 저축[은퇴 레시피]
8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9
다주택 이어 비거주 1주택 겨눈 李 “부동산 투기 제로 얼마든 가능”
10
“하루에 한 스푼 먹었을 뿐인데”…땅콩버터, 급격한 혈당 상승 막아줘
1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2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3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4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5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6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7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8
이란 “재협상” 직후 美 “결렬” 선언…“핵무기 포기 확답 안 해”
9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10
“300만원 내라” 되살아난 월례비…“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시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또 ‘유증기 폭발’… ‘예비신랑-세 남매 아빠’ 소방관 2명 참변
정원오·추미애·박찬대, 공동 선거 운동 결의
[사설]3차 석유 최고가 시행… ‘에너지 낭비-재정부담’ 부작용 살펴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