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이광종 감독 급성백혈병 진단…‘급성백혈병’ 무슨 질환이길래? 증상-경과 보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06 10:35
2015년 2월 6일 10시 35분
입력
2015-02-06 09:50
2015년 2월 6일 09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광종 감독 급성백혈병. 사진=MBC 뉴스 방송화면 캡쳐
‘이광종 감독 급성백혈병’
이광종 올림픽 축구대표팀 감독(51)이 급성백혈병 진단을 받고 사령탑에서 물러나 화제인 가운데 그에게 발병한 급성백혈병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급성백혈병은 가장 흔한 형태의 백혈병으로 주로 성인에게 발병한다. 백혈구가 악성세포로 변하여 골수에서 증식, 말초혈액을 타고 전신에 퍼지게 되며, 간, 비장, 림프선 등을 침범하는 질병이다.
발병 시 빈혈, 백혈구의 증가 또는 감소, 혈소판 감소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피로 및 쇠약감, 식욕부진, 체중감소, 발열 등이 동반될 수 있다. 중추신경계를 침범한 경우에는 오심, 구토, 경련 및 뇌신경마비 등이 나타나기도 한다.
1차 항암치료에 의해 골수검사상 백혈병 세포가 5% 미만으로 줄고, 백혈병의 모든 증상이 없어지는 경우에 이르는 비율은 50~70%이며, 전체 환자 중 20~50% 정도가 장기간 동안 질병이 완화된 상태를 유지한다.
한편, 이광종 감독은 최근 U-22 대표팀을 이끌고 태국에서 열리는 2015 킹스컵에 출전했다가 고열 증세로 지난달 29일 귀국, 급성백혈병을 진단받았다.
이에 이광종 감독은 3일 축구협회에 급성백혈병 진단 사실을 알리면서 감독직을 수행하기 어렵다는 뜻을 전달했고, 축구협회는 이날 기술위원회를 열어 신태용 코치를 후임으로 선정했다.
대한축구협회는 5일 기술위원회를 열어 “올림픽 축구대표팀을 이끌어온 이광종 감독이 급성백혈병으로 더는 감독직을 수행하기 어려워져 본인 동의하에 신태용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결정했다”며 “공석이 된 슈틸리케호 코치 자리는 다음에 결정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광종 감독 급성백혈병. 사진=MBC 뉴스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2
등굣길 사라진 日 11세 남자아이, 시신으로…수사는 ‘난항’
3
조작기소 청문회서 “李 방북대가로 리호남에 돈 줬다” 증언 발칵
4
물 위 걷고 수면서 티샷…‘예수 행세 트럼프’ 패러디 봇물
5
하춘화, 치매 투병 ‘옥경이’에 거금 전달…태진아와 50년 절친
6
“美-이란 협상단, 이번주 파키스탄 복귀 가능성”
7
탈출 엿새만에 얼굴 드러낸 늑구…포획망 뚫고 도망
8
신현송, 모친 아파트 ‘갭투자’로 매입해 22억 차익 거둬
9
한동훈에 ‘꽃길’ 없다…국힘 지도부 ‘부산 북갑 무공천론’ 일축
10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1
李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지구침공 화성인 편들 태세”
2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3
조국 “평택을 재선거 출마…‘국힘 제로’ 실현할 것”
4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5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6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7
李 “지휘관이 빨간색이면 관료조직 발끝까지 빨간색 만들어야”
8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9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10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2
등굣길 사라진 日 11세 남자아이, 시신으로…수사는 ‘난항’
3
조작기소 청문회서 “李 방북대가로 리호남에 돈 줬다” 증언 발칵
4
물 위 걷고 수면서 티샷…‘예수 행세 트럼프’ 패러디 봇물
5
하춘화, 치매 투병 ‘옥경이’에 거금 전달…태진아와 50년 절친
6
“美-이란 협상단, 이번주 파키스탄 복귀 가능성”
7
탈출 엿새만에 얼굴 드러낸 늑구…포획망 뚫고 도망
8
신현송, 모친 아파트 ‘갭투자’로 매입해 22억 차익 거둬
9
한동훈에 ‘꽃길’ 없다…국힘 지도부 ‘부산 북갑 무공천론’ 일축
10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1
李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지구침공 화성인 편들 태세”
2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3
조국 “평택을 재선거 출마…‘국힘 제로’ 실현할 것”
4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5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6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7
李 “지휘관이 빨간색이면 관료조직 발끝까지 빨간색 만들어야”
8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9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10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대법 “특검에 제출된 국정농단 태블릿PC, 최순실에 돌려줘야”
[속보]“美-이란 협상단, 이번주 파키스탄 복귀 가능성”〈로이터〉
李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지구침공 화성인 편들 태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