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LPGA 리디아 고 우승…상금이 무려? “대박이네!”
동아닷컴
입력
2014-11-24 11:06
2014년 11월 24일 11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LPGA 리디아고 사진= KLPGA
LPGA 리디아 고
뉴질랜드 동포 리디아 고(17·한국명 고보경)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마지막 대회 우승자로 선정됐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이 2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 티뷰론 골프장(파72·6540야드)에서 열렸다.
이날 리디아 고는 최종 라운드에서 최종 합계 10언더파 278타를 기록해, 공동 1위인 훌리에타 그라나다(28·파라과이)와 카를로타 시간다(24·스페인)와 연장전을 벌였다.
연장전은 18번홀(파4·391야드)에서 진행됐다. 세 선수는 연장전 1번째 홀에서 나란히 파를 기록했으나, 2번째 홀에서 훌리에타 그라나다는 파 퍼팅을 놓치면서 탈락했다.
이후 리디아 고와 카를로타 시간다는 4번째 홀까지 승부를 벌였다. 카를로타 시간다는 보기에 그쳤으나 리디아 고는 파를 기록해 시즌 최종 라운드 우승을 차지했다.
리디아 고는 시즌 마지막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면서 상금 50만 달러와 함께 시즌 3승을 거머쥐었다. 아마추어 시절을 포함하면 LPGA투어 통산 5번째다.
또한 리디아 고는 시즌 내내 누적되어오던 CME 포인트에서 스테이시 루이스(4언더파 284타·공동9위)를 제치고 1위를 차지해 보너스 상금 100만 달러도 차지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LPGA 리디아 고, 대단하다", "LPGA 리디아 고, 응원하겠다", "LPGA 리디아 고, 멋진 경기다" 등의 후기를 전했다.
LPGA 리디아고. 사진= KLPGA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2
트럼프 발표 15분 전…유가 하락에 6300억 베팅, 한 달 새 4번째
3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단독]정주영회장 집무실 계동사옥 15층에 무슨 일이[자동차팀의 비즈워치]
6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7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8
‘전설의 심해어’ 돗돔, 부산서 5마리 한꺼번에 잡혀…日지진 여파?
9
이란, 복면에 사다리 타고 화물선 나포하는 영상 공개
10
日매체 “RM, 시부야 건물 복도서 흡연…꽁초 버리기도”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7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8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9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10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2
트럼프 발표 15분 전…유가 하락에 6300억 베팅, 한 달 새 4번째
3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단독]정주영회장 집무실 계동사옥 15층에 무슨 일이[자동차팀의 비즈워치]
6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7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8
‘전설의 심해어’ 돗돔, 부산서 5마리 한꺼번에 잡혀…日지진 여파?
9
이란, 복면에 사다리 타고 화물선 나포하는 영상 공개
10
日매체 “RM, 시부야 건물 복도서 흡연…꽁초 버리기도”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7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8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9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10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초록색 옷 입고…장동혁과 척지던 주자들 지방선거 전면에
[속보]생후 4개월 ‘해든이’ 잔혹 학대 살해한 친모에 무기징역
코스피 장중 6500 첫 돌파…사흘 연속 신고가 랠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