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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겹 쌍둥이 아빠’ 이동국, 다섯째 득남…“대박이 탄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14 20:51
2014년 11월 14일 20시 51분
입력
2014-11-14 17:25
2014년 11월 14일 17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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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사진=이동국 인스타그램
‘겹 쌍둥이 아빠’ 이동국, 다섯째 득남…“대박이 탄생”
이동국
겹 쌍둥이 아빠 이동국이 다섯째 득남 소식을 알렸다.
이동국은 14일 자신의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대박이 탄생~”이라는 글을 남기며, 다섯째 출산 소식을 전했다.
이동국의 아내는 13일 오전 9시 59분 경기도 성남에 위치한 한 병원에서 3.03kg의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
이동국은 이날 다섯째이자 첫 아들의 탄생에 “대박이 탄생, 독수리 5남매, 막둥이 아들, 셋째, 넷째는 집 지키는 중”이라는 글을 SNS에 남기며 기쁨을 표현했다.
한편, 2007년 딸 쌍둥이를 얻은 이동국은 2013년 또 한 번 딸 쌍둥이를 품에 안으며 겹 쌍둥이 아빠가 됐다. 그리고 이동국은 이날 막내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동국. 사진=이동국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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