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김광현 포스팅 200만 달러? 2년전 류현진 포스팅 금액 살펴보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12 08:36
2014년 11월 12일 08시 36분
입력
2014-11-12 08:25
2014년 11월 12일 08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광현 포스팅 200만 달러, 류현진 포스팅금액. 사진 = 스포츠동아 DB
김광현 포스팅 200만 달러, 류현진 포스팅금액
미국 메이저리그 진출을 노리는 SK 와이번스 투수 김광현의 포스팅 최고 입찰금액과 관련된 소식이 전해졌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폭스스포츠’의 켄 로젠탈 기자는 12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샌디에이고가 김광현에게 가장 높은 금액을 제시한 구단으로 추정된다. 그 금액은 200만 달러(약 20억 원)”라고 밝혔다.
켄 로젠탈은 “김광현의 소속팀인 SK 와이번스는 1000만 달러(약 100억 원) 정도의 수준을 원했던 것으로 알려졌다”고 덧붙였다.
SK와 김광현은 11일 오전 김광현 영입을 희망하는 구단들이 써낸 응찰액 가운데 최고 금액을 전달받았다. MLB 사무국은 받은 금액 가운데 최고의 금액을 11일 새벽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전달했고, 이를 KBO가 이날 오전 10시께 SK에 알렸다.
SK는 최고 응찰액을 전달받은 즉시 수용 여부를 놓고 임원진과 실무진이 모여 논의를 펼쳤지만 최고 응찰액이 기대보다 낮아 좀처럼 결정을 내리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SK 관계자는 “수용 여부를 결정하기 전에 금액을 공식 공개하지 않기로 했으며, 현재로선 쉽게 결론을 내릴 수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한편 앞서 2012년 포스팅 시스템으로 LA 다저스에 진출한 류현진은 당시 2573만7737달러33센트(약 282억원)라는 기대 이상의 응찰액을 제시받았던 바 있다.
김광현 포스팅 금액 200만 달러 추정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광현 포스팅 금액 200만 달러, 류현진보다 낮네”, “김광현 포스팅 200만 달러, 류현진보다 많이 낮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광현 포스팅 200만 달러, 류현진 포스팅금액. 사진 = 스포츠동아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막내아들, 13만원짜리 ‘검은색 백팩’ 고집하는 이유는
2
끝난게 아닌데…‘우승 세리머니’ 하다 역전당한 마라토너
3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4
해군 “함정 막내 하사 월 400만원 실수령” 급여 명세서 공개
5
이번엔 사슴 5마리 농장서 탈출…광명시 “안전 유의하라”
6
단식 12일째 안호영, 병원 이송…친명 “정청래 외면에 자괴감”
7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8
기부 사실 밝힌 김선태 “난 돈 밝히는 사람…기부는 부차적”
9
매립지가 발암물질 뿜어냈나…한 거리 28가구에 암 환자
10
“4월 월급 놀라지 마세요” 직장인 62% 건보료 22만원 추가 납부
1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2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3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4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5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6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7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8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9
‘중량급’ 송영길-이광재 공천 띄운 鄭, 김용 관련해선 “노코멘트”
10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막내아들, 13만원짜리 ‘검은색 백팩’ 고집하는 이유는
2
끝난게 아닌데…‘우승 세리머니’ 하다 역전당한 마라토너
3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4
해군 “함정 막내 하사 월 400만원 실수령” 급여 명세서 공개
5
이번엔 사슴 5마리 농장서 탈출…광명시 “안전 유의하라”
6
단식 12일째 안호영, 병원 이송…친명 “정청래 외면에 자괴감”
7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8
기부 사실 밝힌 김선태 “난 돈 밝히는 사람…기부는 부차적”
9
매립지가 발암물질 뿜어냈나…한 거리 28가구에 암 환자
10
“4월 월급 놀라지 마세요” 직장인 62% 건보료 22만원 추가 납부
1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2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3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4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5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6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7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8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9
‘중량급’ 송영길-이광재 공천 띄운 鄭, 김용 관련해선 “노코멘트”
10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8000원짜리가 70만원 됐다”…미국서 난리난 장난감 뭐길래
“4월 월급 놀라지 마세요” 직장인 62% 건보료 22만원 추가 납부
‘앉아 있는 시간’ 줄이기…주 150분 운동보다 더 중요[건강팩트체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