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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 해도 귀여워” 김연아,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대사 위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04 16:39
2014년 11월 4일 16시 39분
입력
2014-11-04 16:09
2014년 11월 4일 16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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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encut@donga.com
‘김연아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대사’
‘피겨여왕’ 김연아(24)가 2018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4일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장애인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위원장 조양호)는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연아를 홍보대사로 임명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김연아는 “홍보대사 역할을 맡아 영광이다”며 “동계 스포츠인이자 더 나아가 한국인으로서 올림픽 성공 개최를 위해 조금이나마 도울 수 있어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3년 전 대회 유치를 위해 활동했던 일들이 어제의 기억처럼 생생하다”면서 “홍보대사로서 대회를 널리 알리고 선수들이 편안한 경기를 펼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김연아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대사’ 소식에 네티즌들은 “와~ 더 예뻐졌다”, “김연아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대사, 멍~ 해도 귀여워”, “김연아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18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대사에는 김연아 외에도 메이저리거 추신수, 발레리나 강수진, 작가 이외수 등이 임명됐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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