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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트, 신곡 ‘12시30분’ 공개…양요섭 “여러분께 드리는 선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0 14:50
2014년 10월 20일 14시 50분
입력
2014-10-20 14:26
2014년 10월 20일 14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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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트 12시 30분 양요섭’
그룹 비스트가 신곡 ‘12시30분’을 발표한 가운데, 멤버 양요섭이 소감을 전했다.
20일 양요섭은 자신의 트위터에 “이번 앨범은 여러모로 애정이 깊어요. 여러분께 드리는 선물이기도 하고. 앨범 준비를 뮤지컬과 병행하다보니 목소리가 나오지 않아서 한 소절도 못 부르고 녹음실을 나온 적도 있고”라고 시작하는 글을 올렸다.
이어 양요섭은 “그냥 그럴 때마다 좋아해주실 여러분 생각하며 힘내서 준비했습니다. 많이 사랑해주세요! 앞으로도 지금까지 해온 것처럼 아니 그보다 더욱 노력해서 더 좋은 모습만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비스트는 이날 0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스페셜 미니 7집 앨범 ‘타임(Time)’을 발표했다. 타이틀곡 ‘12시30분’을 비롯해 ‘잃어버린’, ‘눈을 감아도’, ‘좋은 일이야’, ‘가까이’ 등이 수록됐다.
비스트의 ‘12시30분’은 프로듀싱팀 굿라이프의 작품으로 감성을 자극하는 피아노 선율과 세련미가 돋보이는 리듬이 완벽한 조화를 이룬 곡이다. 연인과 이별 후 그립고 안타까운 마음을 서로 다른 곳을 가리키고 있는 시침과 분침으로 표현했다.
‘비스트 12시 30분 양요섭’ 소식에 누리꾼들은 “비스트 12시 30분 양요섭, 드디어 비스트가 돌아왔다” , “비스트 12시 30분 양요섭, 진짜 오래 기다렸다” , “비스트 12시 30분 양요섭, 노래 진짜 좋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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