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룸메이트’ 윤아 등장에 잭슨 “오 마이 갓, 태연이냐” 굴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0 10:09
2014년 10월 20일 10시 09분
입력
2014-10-20 10:08
2014년 10월 20일 10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룸메이트 윤아’
그룹 소녀시대 윤아가 ‘룸메이트’에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시즌2’(이하 룸메이트)에서는 멤버들이 친한 지인들을 초대해 첫 집들이를 열었다.
이날 방송에서 소녀시대 멤버 써니는 윤아를, 박준형은 god 데니안을, 일본 출신 배우 오타니 료헤이는 가수 채연을 초대했다.
윤아가 등장하자 ‘룸메이트’ 남자 멤버들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환호했고, 갓세븐 멤버 잭슨은 윤아의 미모에 “오 마이갓”이라고 감탄했다. 이어 허영지에게 “태연이냐”고 물어 윤아에게 굴욕을 안겼다.
윤아는 멤버들에게 케이크를 선물하며 “룸메이트 시즌1 때부터 애청자였다”고 말했다.
‘룸메이트 윤아’ 소식에 네티즌들은 “룸메이트 윤아, 소시 중에 윤아가 제일 예쁜 듯” , “룸메이트 윤아, 소녀시대 잘 모르는구나” , “룸메이트 윤아, 빛이 나더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윤아와 써니는 개그우먼 이국주와 함께 소녀시대의 ‘아이 갓 어 보이’(I Got A Boy) 무대를 선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6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9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10
전원주 4200% 대박? 2만원에 산 SK하이닉스 90만원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5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6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7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6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9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10
전원주 4200% 대박? 2만원에 산 SK하이닉스 90만원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5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6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7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韓제명에 시험대 오른 張 리더십…‘내홍수습-외연확장-선거연대’ 등 3대과제 직면
‘선거법 위반 혐의’ 손현보 목사 징역 6개월, 집행유예 1년
금·은 다음은? “이거라도” 고민했는데…구리값은 이미 ‘사상 최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