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박태환, 자유형 400m 3위로 결승 진출…쑨양-하기노와 ‘금메달’ 대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23 10:58
2014년 9월 23일 10시 58분
입력
2014-09-23 10:57
2014년 9월 23일 10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태환. 사진 = 스포츠동아 DB
박태환
수영선수 박태환이 조별 예선 2위, 전체 3위로 결승에 진출했다.
박태환(24 인천시청)은 23일 인천 문학 박태환수영장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400미터 예선서 3분53초80으로 터치패드를 찍어 조 2위로 결승에 올랐다.
전체 순위에서는 1위 일본의 하기노 고스케에 이어 3위다. 하기노 고스케는 같은 종목 제2경기에서 3분52초24의 기록으로 전체 1위를 차지하며 결승에 올랐다. 박태환 보다 2초63 앞서는 기록이다.
이날 5레인에 선 박태환은 4레인에 위치한 중국의 쑨양과 나란히 대결을 펼쳤다. 박태환은 절반의 레이스를 펼친 200m 지점에서 쑨양에 0.92초 뒤지며 조 2위를 유지했다.
박태환은 이날 오후 7시부터 열리는 결승에서 쑨양, 하기노 등과 금메달을 놓고 다툰다. 박태환은 3번 레인에서 레이스를 펼친다.
박태환. 사진 = 스포츠동아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와 갈라서는 UAE…‘형제국’서 ‘장애물’로 인식 바뀌어
2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3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4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5
김태용·탕웨이 둘째 임신…“새끼 말 하나 더 생기게 돼”
6
“모기 물렸으니 구급차”…유치원 교사 풍자 이수지 또 터졌다
7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8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9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10
외국인노동자 22차례 ‘박치기’로 뇌진탕…40대 관리자 입건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5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6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7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8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9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와 갈라서는 UAE…‘형제국’서 ‘장애물’로 인식 바뀌어
2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3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4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5
김태용·탕웨이 둘째 임신…“새끼 말 하나 더 생기게 돼”
6
“모기 물렸으니 구급차”…유치원 교사 풍자 이수지 또 터졌다
7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8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9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10
외국인노동자 22차례 ‘박치기’로 뇌진탕…40대 관리자 입건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5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6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7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8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9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靑 “대통령 ‘소풍’ 발언, 교사 두텁게 보호하자는 것…구체적 개정안 마련할 예정”
안팎서 흔들리는 ‘오픈AI’… 샘 올트먼 리더십 다시 시험대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