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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 ‘아시안게임 개막식’서 존재감 폭발…깜짝 등장에 ‘관중 환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19 20:12
2014년 9월 19일 20시 12분
입력
2014-09-19 20:09
2014년 9월 19일 20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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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아시안게임 개막식 장동건/CJ엔터테인먼트
‘아시안게임 개막식 장동건’
배우 장동건이 ‘2014 인천아시안게임’ 개막식에 참석해 눈길을 모았다.
19일 오후 인천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는 ‘아시안게임’ 개막식이 열렸다. 이날 ‘아시안게임’ 개막식은 ‘45억의 꿈, 하나가 되는 아시아’를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장동건이 ‘아시안게임’ 개막식에 깜짝 등장해 좌중을 놀라게 했다. 1988년 서울올림픽 개막식에서 화제를 모았던 ‘굴렁쇠 소년’의 영상이 공개된 뒤, ‘굴렁쇠 소녀’로 분한 리듬체조 선수 김민 양이 등장했다.
이후 흰색 양복을 차려입은 장동건은 굴렁쇠를 놓친 ‘굴렁쇠 소녀’ 김민 양에게 굴렁쇠를 건네주는 퍼포먼스로 환호를 받았다. ‘아시안게임’ 개막식에서 선보인 ‘굴렁쇠 퍼포먼스’는 인류의 화합을 상징하는 내용을 함축했다.
한편, 아시안게임은 45개 아시아올릭픽평의회 회원국 1만 50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하며 내달 4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제공=아시안게임 개막식 장동건/CJ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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