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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마리아, 이적료 1013억원 맨유로 옮길 듯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8-25 08:59
2014년 8월 25일 08시 59분
입력
2014-08-25 03:00
2014년 8월 25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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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프로축구 레알 마드리드의 미드필더 앙헬 디마리아(26)가 잉글랜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유니폼으로 갈아입을 것이라고 가디언, 텔레그래프 등 영국 언론이 24일 전했다. 이적료는 6000만 파운드(약 1013억 원)에 이를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대 이적료다. 디마리아는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의 준우승을 이끄는 데 기여했다.
#디마리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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