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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400m 계주 대표팀 38초97 한국신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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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03 10:09
2014년 7월 3일 10시 09분
입력
2014-07-01 03:00
2014년 7월 1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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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경수(파주시청)와 조규원(울산시청), 김국영(안양시청), 박봉고(구미시청)로 이뤄진 한국 계주대표팀이 6월 29일 열린 홍콩인터시티육상선수권대회 남자 400m 계주 결선에서 38초97의 한국 신기록(종전 39초 F)으로 우승했다.
#오경수
#조규원
#김국영
#박봉고
#한국 계주대표팀
#한국 신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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