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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승점 삭감, 켈트 십자가 파문… “우리나라에 미치는 영향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25 11:21
2014년 6월 25일 11시 21분
입력
2014-06-25 11:17
2014년 6월 25일 11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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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멀티비츠
‘러시아 승점 삭감, 켈트 십자가’
2014 브라질 월드컵 러시아와 한국 경기 중 관중석에서 포착된 켈트 십자가로 인한 러시아의 승점 삭감이 여부에 높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러시아 스포츠 통신사 R-스포르트는 지난 19일 “‘국제축구연맹(FIFA)’이 러시아 대표팀에 ‘승점 삭감’의 중징계를 내릴 수도 있다”면서 “한국과의 조별리그 1차전에서 러시아 팬들이 ‘켈트 십자가(Celtic cross)’가 그려진 걸개를 내놓았다”고 전달했다.
러시아의 ‘켈트 십자가’는 백인 우월주의를 상징하는 나치 정권의 산물로써 FIFA는 이를 엄격히 금지했었다.
아직까지 FIFA측으로부터 나온 공식 입장은 없지만 만약 FIFA가 징계를 확정해 러시아의 승점 삭감이 내려질 경우 한국의 16강 진출 여부에 영향이 가해질 수 있다.
현재 H조는 벨기에가 2연승으로 16강을 확정지은 상황이다. 이어 알제리(승점 3점-1승 1패-골득실 +1), 러시아(승점 1점-1무 1패-골득실 -1), 한국(승점 1점-1무 1패-골득실 -2)이 2위 자리를 놓고 치열한 혈투 중이다.
만약 한국이 벨기에에게 승리를 거둔 후 러시아가 알제리를 꺾게 된다면 골득실을 따질 필요 없이 무조건 한국의 16강행이 확정될 수 있다.
‘러시아 승점 삭감, 켈트 십자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러시아 이력이 있네?”, “은근 기대되네”, “희망이라도 붙잡고 있자는 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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