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우루과이 vs 잉글랜드]수아레스 2골 작렬…‘맨 오브 더 매치’ 선정
동아일보
입력
2014-06-20 15:29
2014년 6월 20일 15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수아레스 2골. 사진= ⓒGettyimages멀티비츠
우루과이 vs 잉글랜드, 수아레스 2골
우루과이의 루이스 수아레스(27·리버풀)가 2골을 넣으며 맹활약을 펼쳐 '맨 오브 더 매치(Man Of The Match,MOM)'로 선정됐다.
우루과이는 20일(한국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의 아레나 데 상파울루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D조 예선 2차전 잉글랜드와의 경기에서 수아레스의 2골 덕에 2-1 역전승을 거뒀다.
수아레스는 0-0이던 전반 39분, 카바니가 패스한 볼을 머리로 받아 선제 헤딩골을 작렬시켰다.
이후 후반 30분, 우루과이는 측면 돌파를 허용해 잉글랜드의 웨인 루니(29·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게 동점골을 내줬다.
하지만 9분 뒤인 후반 39분, 수아레스는 키퍼와 1대1 상황에서 강한 오른발 슈팅으로 역전골을 성공시켰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경기 종료 후 수아레스를 '맨 오브 더 매치'로 선정했다.
코스타리카와의 1차전에서 1-3으로 완패해 조별리그 탈락의 위기에 몰렸던 우루과이는 수아레스의 2골 덕에 16강 진출의 희망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
이날 승점 3점을 챙긴 우루과이는 오는 25일 오전 1시 나타우의 에스타디오 다스 두 나스 경기장에서 이탈리아와의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를 갖는다.
반면 잉글랜드는 1차전에서 이탈리아에 진 데 이어 2경기 연속 패배, 자력으로 16강 진출이 불가능해졌다. 잉글랜드는 25일 코스타리카와 3차전을 치를 예정이다.
우루과이 vs 잉글랜드, 수아레스 2골. 사진= (Copyright ⓒ 멀티비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2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3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4
[단독]정의선, 故정주영 쓰던 ‘계동 15층’에 입성 눈길[자동차팀의 비즈워치]
5
트럼프 발표 15분 전…유가 하락에 6300억 베팅, 한 달 새 4번째
6
레미콘이 아파트 옹벽 들이받고 추락…주차장 차들 ‘날벼락’
7
‘음주 뺑소니’ 김호중, 수감 중 50억 돈방석?
8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9
멕시코 미인대회 우승자 총기 피살…용의자는 시어머니
10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1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2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3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4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7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8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9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10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2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3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4
[단독]정의선, 故정주영 쓰던 ‘계동 15층’에 입성 눈길[자동차팀의 비즈워치]
5
트럼프 발표 15분 전…유가 하락에 6300억 베팅, 한 달 새 4번째
6
레미콘이 아파트 옹벽 들이받고 추락…주차장 차들 ‘날벼락’
7
‘음주 뺑소니’ 김호중, 수감 중 50억 돈방석?
8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9
멕시코 미인대회 우승자 총기 피살…용의자는 시어머니
10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1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2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3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4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7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8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9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10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운휴’ 나붙은 석화산단 “전쟁뒤 가치 재확인, 기간산업 지켜야”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日매체 “RM 시부야서 금연구역 흡연-꽁초 무단투기” 보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