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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화, LA다저스타디움에서 애국가 부른다… 류현진과 무슨 인연?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5-28 13:43
2014년 5월 28일 13시 43분
입력
2014-05-28 11:43
2014년 5월 28일 11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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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화 애국가. 사진= LA다저스 공식 트위터
‘정용화 애국가’
그룹 씨엔블루 정용화가 미프로야구 LA 다저스의 홈구장 다저스타디움에서 애국가를 불렀다.
LA다저스는 28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씨엔블루의 정용화가 애국가를 부르기에 앞서 음향을 체크하고 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다저스타디움을 배경으로 마이크를 들고 있는 정용화의 모습이다. 정용화는 하얀 재킷에 검은 바지를 매치해 깔끔한 패션을 선보였다.
정용화는 28일 오전 11시 1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다저스 야구장에서 열린 ‘한국 관광의 밤(Korea Night)’에 참석해 애국가를 불렀다.
또한 이날 LA다저스타디움에서는 박찬호와 류현진의 만남도 이뤄졌다.
한편 정용화는 류현진의 이번 시즌 테마곡 ‘류캔 두잇’을 작사작곡한 인연으로 ‘한국 관광의 밤(Korea Night)’ 행사에 참석하게 됐다.
정용화 애국가 제창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용화 애국가, 너무 자랑스러워” “정용화 애국가, 대단하다” “정용화 애국가, 정용화에 수지까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LA다저스 공식 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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